[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자사의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차원의 틈’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에 진입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스 레이드 콘텐츠다. 최대 50마리의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활용해 전투를 진행하며, 도전할 때마다 세 종류의 보스 중 한 종이 무작위로 배정된다. 보스별로 서로 다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하루 한 차례 도전이 가능해 전략적인 소환수 운용이 요구된다.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도 추가됐다. 물 이프리트 ‘데오마르스’는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용 스킬을 통해 적에게 혹한 스택을 쌓아 ‘빙결’ 효과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적의 피격 치명 피해를 증가시켜 전투 흐름을 유리하게 이끄는 것이 특징이다. 데오마르스의 배경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노멀·하드·헬의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총 24개 스테이지를 단계별로 클리어하면 진행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하루 한 차례 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11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25일까지 서비스 기간 중 처음으로 전설 등급 ‘무기 형상 소환권’을 인게임 상점에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60레벨 이상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어 고레벨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이와 함께 3월 18일까지 다양한 설맞이 이벤트가 이어진다. 접속만 해도 ‘광명의 소환권’ 최대 66장과 무기·방어구·장신구 강화석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한 필드 및 정예 던전에서 획득한 ‘행운의 씨앗’을 모아 ‘가온누리 외형 획득권’, ‘2026년 설 복주머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6년 설 기념 오딘의 유물 강화석 지급 특별 미션’을 통해 유물 관련 미션을 완료하면 ‘오딘의 유물 강화석’ 2개가 지급된다. 오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는 설연휴 기간 접속 시 ‘광명의 소환권’을 최대 66장 제공하는 푸시 이벤트도 실시된다. 한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오픈 월드와 대규모 전투, 고품질 그래픽으로 꾸준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올해 핵심 IP(Intellectual Property)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확장과 라인업 강화를 통해 게임 사업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부터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며 게임 중심의 구조적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 운용의 유연성을 바탕으로 대형 신작을 포함한 신작 파이프라인을 단계적으로 가시화할 계획이다. 특히 이미 두터운 이용자층을 확보한 핵심 IP의 세계관과 콘텐츠 활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플랫폼과 장르를 아우르는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안정적인 성과와 신규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개발 자회사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엑스엘게임즈를 중심으로 대표 IP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아키에이지’의 유니버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모바일·PC 크로스플랫폼 MMORPG로 흥행에 성공한 ‘오딘’은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IP 경쟁력을 강화한다. 그 일환으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딘Q’는 북유럽 신화 ‘에다’를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쿼터뷰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해, 기존 세계관을 한층 확장한 경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의 IP ‘쿵야 레스토랑즈’가 신규 콘텐츠 2종을 11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주먹밥쿵야’의 캐릭터 설정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주먹밥쿵야 공식 계정을 오픈했다. 아티스트 중심으로 운영되던 버블에 캐릭터 IP 세계관을 접목해, 주먹밥쿵야의 일상과 감정선을 1대1 메시지 형태로 전달하며 팬들과 보다 밀접하게 교감한다. 계정 오픈을 기념해 ‘쿵야 레스토랑즈’와 버블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버블 30일 구독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신규 유튜브 애니메이션 <쿵야 오피스>도 공개한다. 오피스를 배경으로 한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으로, 사회초년생 주먹밥쿵야를 주인공으로 직장인의 일상과 애환을 담아 공감을 이끈다. 기존 짤·숏폼 중심에서 벗어나 연속 서사형 콘텐츠로 확장해 ‘쿵야 레스토랑즈’만의 세계관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선을 보인 ‘쿵야’ 스핀오프 IP로, 현재 팔로워 16만7000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두 작품의 세계관을 결합한 한정판 MD를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은 공식 온라인 MD숍인 컴투스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국숍과 글로벌숍은 한국 시각 기준 2월 11일 오전 11시부터 3월 10일까지 예약을 접수하며, 3월 말부터 순차 배송된다. 태국·대만·유럽 지역은 현지 시각 기준 2월 11일부터 약 2주간 예약을 진행하고, 4월 중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컴투스 게임 컬래버레이션 MD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상품은 히트 RPG ‘서머너즈 워’와 판타지 소설의 바이블로 불리는 ‘반지의 제왕’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컴투스는 두 글로벌 IP의 서사와 분위기를 조화롭게 결합해 소장 가치를 높인 차별화된 상품군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공개된 제품은 아티산 키캡 세트, 메탈 키링, 플레잉카드, 원정대 블랭킷, 데스크매트 2종, 아크릴 스탠드 2종 등 총 6종이다. ‘서머너즈 워’의 인기 몬스터를 ‘반지의 제왕’ 특유의 장엄한 세계관으로 재해석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설 명절을 맞아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대규모 설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 긴 명절 연휴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성장 아이템과 강화 재화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해 모험가들의 연휴 플레이를 적극 지원한다. 검은사막에서는 2월 24일까지 ‘설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접속한 모험가는 [이벤트] 복이 깃든 설맞이 선물 상자를 비롯해 크론석 최대 3,000개, 대장장이의 빛나는 상자 등 주요 성장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단순 접속만으로도 핵심 재화를 받을 수 있어 연휴 기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명절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도 마련됐다. 벨리아 마을 NPC ‘동화’의 명절 준비를 돕는 이벤트 의뢰를 통해 낚시로 획득한 [이벤트] 참돔을 모으면 [이벤트] 풍요로운 새해의 상자, [이벤트] 작호도 족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후 남은 참돔은 은화로 판매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게임 내 재화 수급에도 도움이 된다. 전투 효율을 높이는 ‘핫타임 이벤트’도 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전투 경험치 1,000%, 기술 경험치 400%, 생활 경험치 1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를 미국과 인도네시아에 소프트 론칭 했다고 11일 밝혔다. ‘파우팝 매치’는 10일 오후 5시(한국 시간)부터 미국,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영어와 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한다. 전통적으로 퍼즐 게임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과 동남 아시아권 시장을 중심으로 유저 반응과 콘텐츠 경쟁력을 확인하고 있다. ‘파우팝 매치’는 투바이트(대표 함영철) 산하 펜타피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매치3 퍼즐 게임이다. 마을 꾸미기와 다양한 미니 게임, 이벤트 콘텐츠를 결합해 기존 퍼즐 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은 서커스 마술단이 동물 마을을 여행하며,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새로운 동물들이 등장하고, 공간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며 마을을 완성해 나가는 구조로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사양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글로벌 유저들이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최적화에 집중한 것도 특징이다. 게임 관련 소식은 페이스북, 디스코드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올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서 신규 PvE 이벤트 ‘공동 경계(Shared Watch)’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동 경계’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협동 이벤트로,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 강력한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콘텐츠다. 이벤트 기간 동안 아크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파괴에 기여하면 경험치를 통해 ‘메릿(Merit)’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5년 겨울 시즌 한정 콘텐츠로 호응을 얻었던 환경 조건 ‘콜드 스냅(Cold Snap)’이 상시 콘텐츠로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혹한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전장을 언제든 선택할 수 있으며, 장시간 외부 노출 시 ‘동상’ 효과로 지속 피해를 입는 등 전략적인 생존 플레이가 요구된다. 눈 덮인 지역에서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만날 수 있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공상 과학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PvPvE 익스트랙션 게임으로, 출시 약 2개월 만에 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인디게임 시상식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을 11일 발표했다. 이번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스토브인디를 통해 앞서 해보기 또는 정식 출시된 작품 가운데 플랫폼과 이용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게임과 창작자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완성도 높은 세계관과 서사,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으로 호평을 받으며 스토브인디를 대표하는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TOP 10’에도 함께 이름을 올려 연중 꾸준한 이용자 선택을 받은 작품임을 재확인했다. ‘TOP 10’에는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타이틀인 폭풍의 메이드, 골목길 : 귀흔을 비롯해 1인 개발작임에도 깊이 있는 서사와 개성 있는 비주얼로 주목받은 아르티스 임팩트가 포함됐다. 이외에도 계약X연애, 프렌치 커넥션, 플라티나 랩, 고독방송 등이 이용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오픈 월드 RPG 드로바 - 포세이큰 킨과 액션 어드벤처 이터널 스트랜드도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용자 투표로 선정되는 부문에서는 ‘두근두근 서브컬처’에 사랑 한 잔 말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오는 17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한다. 이번 버전은 스위치 2의 향상된 하드웨어 성능에 맞춰 그래픽 품질을 대폭 개선했다. 독 모드로 TV에 연결하면 1440p 해상도, 휴대 모드에서는 1080p 해상도로 구동되며, 두 모드 모두 60프레임을 지원해 심해 탐험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조이콘 2’에 최적화된 컨트롤을 적용해 보다 정밀하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해졌다. 크래프톤은 기존 이용자를 위한 업그레이드 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이미 두 작품을 보유한 이용자는 별도 비용 없이 닌텐도 e숍을 통해 스위치 2용 업그레이드 팩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마이클 베렛(Michael Verrette) 언노운 월즈 PD는 “서브노티카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낯선 세계와의 교감을 다루는 작품”이라며 “닌텐도 스위치 2에서 펼쳐지는 4546B의 심해는 기존 팬들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처음 접하는 탐험가들에게는 잊지 못할 충격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언노운 월즈는 개발 중인 차기작 '서브노티카 2'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