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밀의 보물 상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다양한 속성과 스킬을 지닌 몬스터를 수집하고 육성해 전략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 RPG로, 2014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오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글로벌 히트작이다. 특히 다양한 글로벌 지식재산(IP)과의 협업을 통해 게임 세계관을 확장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제공해 왔다. 최근 진행 중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역시 작품의 상징적인 캐릭터와 분위기를 게임 속 콘텐츠로 구현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전용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비밀의 보물 상자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아메리아의 행운을 사용하거나 아레나, 점령전, 월드 길드전 등 PvP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탐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일정 포인트를 모아 데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17일 선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모험 경험을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과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속 주요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브리타니아 대륙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전투 시스템은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 시스템을 통해 전략성과 액션의 재미를 높였다. 또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친구와 파티를 맺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지원한다. 이번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도 제공한다. 듀얼센스 컨트롤러의 햅틱 피드백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국내 오프라인 행사 ‘아주르 프로밀리아X코믹월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브컬처 행사 ‘코믹월드’에서 진행됐다. 넥슨은 게임사 최초로 코믹월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국내 팬들과 직접 소통했으며, 양일간 약 7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은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이 자유롭게 그림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과 굿즈를 떼어내면 공식 일러스트가 공개되는 ‘필오프월’ 등이 마련돼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대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한 코스프레 쇼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레바’의 드로잉 쇼가 진행됐다. 휴식 공간과 포토존, 미니게임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됐다. 또한 와콤과 협업한 드로잉 체험존에서는 고성능 태블릿을 활용해 2차 창작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넥슨은 행사 종료와 함께 국내 CBT 참가자 모집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공식 방송 ‘Vol.20’을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공개 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방송은 2025년 4월 이후 두 번째다. 넷마블은 더 많은 이용자가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전보다 규모가 큰 스튜디오로 장소를 옮겨 방청 인원을 맞이할 예정이다. 방송에는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그리고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한다. 이들은 4월 예정된 신규 캠페인과 이벤트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 관람 희망 티켓 예매는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티켓 가격은 3,000원이며, 228명의 이용자가 구매 가능하다. 방청객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스낵 박스, 콘텐츠 참여 굿즈, 운영진의 친필 편지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장인 DN 콜로세움 체험존은 ▲서번트 보구 강화 ▲NP 차지 ▲클래스 소환 등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되어 현장을 찾은 이용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공식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에서 팀 코리아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본선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정예 소환사 10명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같은 시각 서울 강남 슈피겐홀에서는 뷰잉 파티가 열려 국내 팬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경기 초반 팀 코리아는 강한 기세로 주도권을 잡았다. 1대1 ‘20성 대전’에서 한국의 SCHOLES!가 일본의 KAMECHAN을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이어진 ‘2대2 대전’에서는 주장 BEATD와 신예 JHZZING이 일본의 TAKUZO1O와 OSSERU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흐름을 이어갔다. 2부 ‘승자 연승전’에서는 양 팀이 번갈아 승점을 주고받는 접전이 이어졌다. 팽팽한 승부 끝에 한국의 마지막 주자인 BEATD가 일본의 베테랑 OSSERU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두며 팀 코리아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 MVP는 팀 코리아의 승리를 이끈 BEATD가 선정됐으며 일본 팀 MVP는 반격의 흐름을 만든 BEAT.P가 차지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Live에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출시 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이벤트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Live 일대를 행진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퍼레이드는 원작 ‘일곱 개의 대죄’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백몽의 숲’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원작 팬들에게는 친숙한 장면을 재현하고, 현지 시민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포토존과 게임 시연 공간이 마련됐으며, 굿즈 배포와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글로벌 공식 방송과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행사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는 온라인 리치마작 게임 ‘마작일번가’에 일본 애니메이션 ‘데이트 어 라이브 V’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트 어 라이브’는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일본 라이트노벨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인기 서브컬처 IP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 확장되며 글로벌 팬덤을 확보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마작일번가’에는 ‘토키사키 쿠루미’, ‘야토가미 토카’, ‘토비이치 오리가미’, ‘이츠카 코토리’ 등 주요 캐릭터 4종이 새롭게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기본 이미지뿐 아니라 각성 및 추가 의상 등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는 협업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대국 플레이나 미니게임 ‘작감 수련’을 통해 이벤트 토큰인 ‘원초의 크리스탈’을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여러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마작일번가 한국 공식 엑스(옛 트위터)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데이트 어 라이브 V’ 캐릭터 성우 사인 보드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스토브는 컬래버레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아웃 오브 더 파크 디벨롭먼츠’가 개발한 글로벌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 베이스볼)’의 최신작 ‘OOTP 27’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리즈 27주년을 맞은 ‘OOTP’는 매년 고도화된 시뮬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실제 야구 운영의 재미를 구현한 PC 기반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이용자는 신인 드래프트와 선수 육성, 스카우팅, 트레이드 협상은 물론 감독 역할까지 수행하며 구단 운영 전반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이번 ‘OOTP 27’에서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한국 프로야구(KBO)뿐 아니라 네덜란드, 영국 등 다양한 국가의 리그까지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글로벌 야구 환경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라이선스 콘텐츠가 도입됐다. 실제 국가대표 선수 명단과 공식 대진표, 토너먼트 방식을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야구 강국이 경쟁하는 국제 대회를 게임 속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게임 시스템도 한층 강화됐다. AI 트레이드 모델을 고도화해 구단 간 협상 전략성을 높였으며 새로운 통계 지표와 실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의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은 글로벌 게임 행사 ‘퓨처 게임쇼’ 스프링 쇼케이스에서 ‘데이브 더 다이버’의 신규 DLC ‘인 더 정글’을 공개하고 오는 6월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브 더 다이버’ 출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형 확장 콘텐츠로 약 10시간 분량의 유료 DLC다. PC(Steam, Epic Games Store)와 플레이스테이션(PS4·PS5), 닌텐도 스위치 및 닌텐도 스위치2,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DLC에서는 실시간으로 시간이 흐르는 정글 마을 ‘우타라’를 중심으로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이용자는 정글 지역을 탐험하며 다양한 의뢰를 수행하고 거대한 호수 속 새로운 생태계를 만나게 된다. 또한 정글 콘셉트를 반영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돼 기존과 다른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하는 요소로는 정글 레스토랑 ‘반쵸 그릴’을 비롯해 상황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무기 ‘정글 건’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정글 생물과 미니게임, 수중 전투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밀림 속 정글 마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신작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 콘텐츠를 공개하며 그랜드 론칭을 앞둔 기대감을 높였다. 넷마블은 지난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를 진행하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소개했다. 방송에는 MC 오성균, 김수현과 게임 인플루언서 앙리형, 샘웨, 릴카 등이 참여해 게임 시스템과 콘텐츠를 직접 시연하며 설명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식 출시 버전에서 제공될 콘텐츠 규모가 공개됐다. 이용자는 출시와 동시에 메인 스토리 액트(ACT) 12까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원작 캐릭터와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함께 게임만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해 새로운 스토리를 이끌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주인공 ‘트리스탄’과 함께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는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