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연말 기획전 ‘Good goodbye 2025’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맞춰 실속 있는 쇼핑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말 선물과 생활필수품 수요를 반영해 브랜드별 주력 상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로는 다우니, 한샘을 비롯해 광천김, 오설록, 어그, 헤지스, 룩캐스트, 메트로시티 등이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다우니 섬유유연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아비브 약산성 시트 마스크 핏 30매 대용량 기획, 광천김 재래 도시락김, 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10종 4개입 선물세트 등이 준비됐다. 롯데온 앱에서만 구매 가능한 ‘앱쁠딜’ 상품도 선보인다. 연말 파티에 활용할 수 있는 오설록 그린티 롤케이크 화이트, 크리스마스 스낵 10종 선물세트를 비롯해 만석정 스지탕, 본가명인김치 국내산 배추김치, 천일식품 천일볶음밥 등 생활필수품을 한정 혜택으로 판매한다. 12월 15일 상생페이백 지급 일정에 맞춰 온누리스토어 상품 구성도 확대했다. 또한, 행사 1주 차에는 최대 20% 할인과 7% 카드 결제 혜택, 행사 2주 차에는 1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장학재단이 지역 인재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올해 지역 청소년의 학업을 돕기 위해 ‘지역인재장학금’으로 총 3억8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3월 전남 보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이천시, 강원 고성군, 충북 제천시, 전남 완도군 등 5개 지역에 각 300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했다. 농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농업인 가정 자녀 21명에게 장학금 3000만원을 수여했다. 지난 7월에는 당진 등 여름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2억원을 추가 지원해 학업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지역인재장학금은 지역 간 교육 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인재의 성장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재단의 대표 장학 프로그램이다. 올해까지 누적 지원 금액은 약 35억원에 달하며, 지난해에도 인천·대구·광주 등 11개 지역에 총 4억원을 전달했다. 지난 12일에는 전남 완도군청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재)장보고장학회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상관없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정관장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신라면세점에 한국 전통과 브랜드 역사를 담은 프리미엄 스토어를 오픈하며 외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 이번 매장은 지난 2월 선보인 ‘에브리타임’ 스튜디오에 이은 두 번째 콘셉트형 매장으로, 조선시대 궁궐을 모티브로 한 공간 연출을 통해 한국 문화유산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582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 업계는 연간 방문객 수가 2,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 중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관광객이 유입되면서, 공항 면세점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문화를 알리는 핵심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관장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한민국의 하늘과 땅, 시간과 정성이 담긴 뿌리삼’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매장 내 플렉서블 사이니지를 통해 고려인삼의 재배 과정과 역사, 효능을 소개하며 시각적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이 한국 홍삼을 전통적으로 ‘뿌리삼’으로 인식해온 점을 반영해 천삼·지삼·양삼·본삼 등 원물 제품을 강조했다. 지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고물가 속에서도 부담 없이 연말 모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초저가 와인과 대규모 주류 할인, 파티 먹거리를 한데 모은 연말 홈파티 기획전을 선보인다. CU는 이달 23일부터 초저가 호주산 TOA(Taste of Australia) 와인 2종을 판매한다. 가격은 각 4,900원으로, 3병 구매 시 1만2천원에 제공하는 행사를 상시 운영한다. 해당 제품은 벌크 형태로 수입한 뒤 국내에서 병입해 유통 비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TOA 와인은 대중적인 품종으로 만든 캐주얼 와인으로 구성됐다. 레드 와인인 ‘TOA 쉬라즈’는 붉은 베리 향과 부드러운 탄닌감이 조화를 이루며, 화이트 와인 ‘TOA 소비뇽블랑’은 열대 과일 향과 산뜻한 산도가 특징이다. 주류 할인 행사도 대폭 확대한다. CU는 이달 24일부터 연말까지 기존 12월 주류 할인 품목에 13개를 추가해 총 192종을 할인 판매한다. 이 중 인기 와인 20종에는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34%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대상에는 G7, 몬테스, 거브너, 옐로우테일 등이 포함되며, 킴크로포드 소비뇽블랑은 기존 3만4,9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낮아진다. 가장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GS건설이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인 WWF(세계자연기금)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을 통한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한국WWF 사무실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임익순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총 7,200만원 규모로,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600만원에 회사 차원의 동일 금액을 더해 마련됐다. 임직원 참여와 기업의 책임을 결합한 상생형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후원금은 WWF의 주요 보전 프로그램 중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 두루미와 그 서식지를 보호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월동 시기에 철원을 찾는 두루미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가공지선 철거와 무논 조성 등 생태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생태계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공존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환경과 지역사회의 공존을 고민한 임직원들의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6·25 참전유공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후원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계승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끝까지 기억하고 함께하겠다는 오뚜기의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 현재 생존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들은 2025년 11월 말 기준 2만 7천여명으로,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 대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오뚜기와 국가보훈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등과 협력해 참전유공자 및 가족들에게 오뚜기 제품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참전유공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현장에서 식사를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재가보훈실무관들의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오뚜기 제품 구성을 마련했다. 하절기에는 참기름, 순후추 등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스류와 양념류, 동절기에는 삼계탕, 상온죽 등 겨울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간편식을 중심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된다. 후원 물품을 전달받은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은 “잊지 않고 기억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그룹이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제2회 동원 AI 이노피아드(AI Innopiad)’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총 상금 4,000만 원 규모의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AI 경진대회다. 지난 10월부터 동원그룹 계열사의 모든 임직원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본선대회 당일에는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이 출전했다. 지난해 첫 행사에선 주로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GPT를 활용하거나 생성형 AI를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면,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다뤘다. AI에이전트가 생산 일정을 수립하거나 소비 추이를 분석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임직원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다. 이번 AI 이노피아드를 통해 향후 동원그룹 실무자들이 에이전틱 AI를 업무에 적극 도입해 부가가치와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본선에서 다뤄질 주제도 이러한 맥락에서 선정됐다. △실무자의 관여 없이 매입전표를 자동 처리하는 ‘재무 AI요원(AI임플로이)’ △대리점·판매 채널의 수산물 유통 정보를 메타 분석해 판매전략을 도출하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섬세한 감성과 세련된 안목으로 엄선한 브랜드를 선보이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기프트샵 피숀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할 홈파티 아이템을 제안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로브제의 ‘프리즘 하이볼 글라스’(컬러 3종/ 9만 5천원), 트루동의 ‘홀리데이 캔들’(3종/ 19만원), 뮤직박스월드 ‘크리스마스 마을 수정구’(22만 1천원), 고급스러운 테이블 연출이 가능한 삼보넷 ‘마담케이크스탠드 22 그린제이드’(36만원) 등 크리스마스 연출에 제격인 아이템을 준비했다. 또 홈파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도 마련됐다. 르퍼즈의 ‘매치 메이드 인 헤븐 1000피스 퍼즐’(5만 8천원), 아트 오브 핑퐁의 ‘아트넷 세트’(2종/ 52만 9천원) 등 가족·친구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도 갖췄다. 특히 강남점은 스테이셔너리(문구) 편집샵 포인트오브뷰(POINT OF VIEW) 매장이 샵인샵으로 입점해 아트 엔젤스의 ‘어드벤트 캘린더’(4종/3만 1천5백원)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오브제 상품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피숀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중흥그룹은 22일 중흥건설 사옥에서 우수 협력업체 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뛰어난 시공 품질과 안전 관리 성과를 거둔 협력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협력업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품질, 안전, 공정 준수 등 종합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중흥그룹은 수상 업체에 감사패와 포상금, 계약이행보증보험 면제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상생의 뜻을 전했다. 시상식에는 중흥토건 이경호 대표와 중흥건설 백승권 대표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경호 대표는 “협력업체와의 신뢰와 상생이 위기 극복의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으며, 백승권 대표는 “투명한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십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중흥그룹은 협력사 인센티브와 장학금 지원 등으로 건강한 건설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와인 복합 매장 '와인웍스' 전국 매장에서 스테이크와 소시지, 햄 등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보이는 신메뉴는 '아메리칸 토마호크&소시지 플래터(1kg 기준, 14만 9,000원)'를 비롯해 '로스트 치킨&검보 라이스(2만 4,000원)', '샤퀴테리 플래터(3만 4,000원)', '모짜렐라 크로켓(1만 2,000원)'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와인웍스 소속 셰프들이 미국가금류수출협회와 공동 개발해 미국산 육류의 풍미와 특징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목동점, 그리고 더현대 서울과 더현대 대구 등 총 5개 점포에서 와인웍스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