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광주전남혁신3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행복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나주시 빛가람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바자회는 원내 아동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입주민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면제된 임대료를 행사비와 교재비 등으로 활용해 학부모 부담을 덜고 있다. 또한 보육지원팀을 통해 교사 교육과 보육 컨설팅을 진행하며 보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지원에 힘입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난해 각종 기관 표창 66건을 수상하며 신뢰받는 보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부영그룹은 출산장려금 지급과 사회공헌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F&B가 건강과 실속을 모두 담은 ‘2026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출시했다. 고물가 속에서도 부담은 줄이고 영양 가치는 높이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고단백·저나트륨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종합세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참치캔 1등 브랜드 ‘동원참치’로만 구성한 선물세트 물량을 약 20% 확대했다. 한 캔(135g)에 단백질 25g을 담은 고단백 ‘라이트 스탠다드’를 중심으로, 고추·야채 등 가미참치와 올리브유에 황다랑어를 담은 ‘올리브참치’를 조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단백질 보충과 간편식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이다. 저나트륨 캔햄 ‘리챔’을 활용한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자체 개발한 ‘디솔트 에이징’ 공법으로 짠맛을 낮춘 리챔은 차별화된 풍미가 강점이다. 특히 ‘리챔 더블라이트’는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시장 상위 제품 평균보다 각각 35% 이상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실속형 종합선물세트도 다양하다. 동원참치와 리챔 등 스테디셀러에 참치액, 요리유, 소금 등 활용도가 높은 조미료를 더해 3만 원대 합리적 가격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가 ‘필코노미(Feelconomy)’ 트렌드를 반영해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한 2026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오는 2월 6일까지 진행한다. 필코노미는 감정과 경제를 결합한 개념으로, 가격과 기능을 넘어 개인의 만족과 행복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을 뜻한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확실한 취향’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소비가 확산되면서, 명절 선물 역시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담은 구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라이프스타일과 관심사를 세분화한 설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먼저 천만 러닝족을 겨냥해 갤럭시 웨어러블 2종인 갤럭시버즈3FE와 갤럭시워치8(40mm·44mm)을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블랙과 실버 컬러로 구성된 갤럭시워치8에는 맞춤형 러닝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러닝 코치’ 기능이 탑재돼 러닝 입문자부터 마니아층까지 폭넓은 수요를 겨냥했다. MZ세대의 감성 소비를 겨냥한 일러스트 굿즈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고주연 작가의 일러스트 프로젝트 ‘서레이드쇼(Charade Show)’ 굿즈를 편의점 단독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키치한 고양이 캐릭터로 성수동·홍대 팝업스토어에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최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지면서 겨울철 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특히 저온에 취약해 쉽게 물러지는 잎채소와 열매채소를 중심으로 시세 상승이 두드러진다.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에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거래된 상등급 깻잎 100속 평균 가격은 3만8615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1% 급등했다. 같은 기간 백다다기오이 역시 특등급 50개 기준 평균 가격이 5만원을 웃돌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롯데마트는 한파에도 균일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채소를 공급하며 수급 안정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내일농장 깻잎(40g)’과 ‘스마트팜 오이(개)’를 각각 1990원, 1190원에 판매한다. 오이는 낱개 상품 외에도 ‘스마트팜 오이(5입/봉)’를 6990원에 선보인다. ‘내일농장 깻잎’은 충남 금산에 위치한 약 5000㎡ 규모의 스마트팜 농가에서 재배된다. 이 농가는 온도·습도·광량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ICT 기반 재배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시스템은 외부 기상 변화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유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지난달 17일부터 장보기·쇼핑에 마장축산물시장 업체들이 입점, 판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축산물 도소매 시장이 있는 마장동의 신선한 한우를 배달의민족을 통해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입점한 업체는 열광한우, 유원미트, 신선설한우 등 7곳으로,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강서구, 금천구 등 일부 지역 제외) 주문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가게별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문 시 퀵서비스를 통해 배달되며, 배달팁은 거리에 따라 최대 5천원 수준으로 일반적인 퀵서비스(약 1만 원 내외, 거리/무게/시간대 따라 상이) 대비 훨씬 저렴하게 제공된다. 특히 배민은 한우 1++ 등급의 차돌박이·안심·갈빗살을 5만 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하고, 1++ 안심·채끝 스테이크 세트와 소갈비 등 10만 원대 상품까지 폭넓고 다채로운 상품 라인업을 마련해 배달 이용 고객이 용도와 예산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배민은 이번 입점을 기념하고, 마장축산물시장 업체들의 빠른 안착과 활성화를 돕기 위해 오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PC그룹이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공식 출범시키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에 대응해 기업 구조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SPC그룹은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 출범을 알렸다. 이에 앞서 핵심 계열사인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 ‘파리크라상’으로 물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기존에도 파리크라상이 다수 계열사 지분을 보유하며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더다. 하지만 이번 분할을 통해 사업 부문과 지배 구조를 명확히 구분한 순수지주회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지주회사 사명인 ‘상미당’은 SPC의 출발점이 된 창업 정신을 담고 있다. 상미당은 1945년 고(故) 허창성 명예회장이 황해도 옹진에 세운 빵집으로, ‘맛있고 좋은 것을 드리는 집’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수백만 개의 빵을 만들어도 고객은 하나의 빵으로 평가한다”,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고,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상미당 정신은 품질과 고객 신뢰, 나눔과 상생을 중시하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호주 로드 트립의 낭만과 브랜드 감성을 담은 한정판 기프트카드 ‘아웃백 로드 트립 카드’를 선보인다. RFID 기능이 적용된 충전형 기프트 카드로, 아웃백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로드 트립의 자유로운 낭만을 표현한 캠핑카를 중심으로 부메랑과 아웃백 1호 매장이 탄생한 1997년을 모티브로 한 참 장식을 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춰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키링 형태로 제작돼 가방이나 차 키 등에 매달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리퀀시 4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해당 카드는 최초 1회에 한해 매장에서 2만 원 충전 후 이용 가능하다. 이후에는 아웃백 앱을 통해 1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추가 충전할 수 있다. 매장에서 간편하게 결제 가능하며, 실물 RFID 카드뿐 아니라 앱 내 기프트 카드 등록 후 바코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아웃백은 이번 굿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로드 트립 카드를 최초 충전 후 아웃백 APP 멤버십에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백 모바일 기프트카드 1만 원권’을 추가 증정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조선대학교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발전기금 10억 원을 기부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일 오후 조선대학교 본관 ‘청출어룸’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윤홍근 회장을 비롯해 윤경주 부회장, 박지만 사장 등 그룹 주요 임원진과 김이수 이사장, 김춘성 총장 등 조선대학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조선대학교는 1946년 광주·전남 지역 시민 약 7만 2,000명이 참여해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민립대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대학이다. 이번 기부는 민립대학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교육을 통한 사회 환원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윤홍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업이 성장할수록 그 성과를 미래 세대에 어떻게 돌려줄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책무”라며 “학창 시절 장학금은 제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었고, 그때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청소년 시절 가세가 기울며 진학을 고민하던 중 조선대학교 성적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을 이어간 인연을 갖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다가오는 병오년 설날을 맞아 3만원대 ‘득템’ 시리즈부터 2억6천만원대 하이엔드 오디오까지 실속형과 프리미엄을 아우르는 설 선물세트 670여 종을 선보인다. 최근 편의점 명절 선물 소비에서 양극화가 뚜렷해지는 흐름에 맞춰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실속 상품과 개인 취향과 가치를 중시한 고급 상품을 동시에 강화했다. CU의 지난해 명절(설·추석) 선물 매출 분석에 따르면 5만원 미만 중저가 상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54%를 차지했다. 10만원 이상 고가 상품 역시 20%의 비중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5%p, 4%p 증가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 알뜰 소비가 확대되는 동시에 가치 소비와 소장 욕구를 반영한 고가 상품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 지난 추석에는 CU에서 7천500만원짜리 위스키가 판매되며 편의점 업계 최고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CU는 가성비를 극대화한 실속형 선물과 상징성과 희소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상품을 폭넓게 구성했다. 실속형 선물의 대표 주자는 PBICK 득템 시리즈다.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한 초저가 PB 상품을 설 선물로 구성해 PBICK 득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은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세븐클럽’ 회원 전용 특가 상품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주간·새벽·트레이더스) 상품 구매 시 결제액의 7%를 SSG머니로 고정 적립해 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과 신세계몰 최대 7% 할인 쿠폰을 매달 제공하며, 오는 3월에는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 옵션형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SSG닷컴은 '쓱7클럽 특가'를 통해 매주 다른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하는 동시에, 결제 금액의 7%를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쓱 장보기 페스타’ 기간에는 77가지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원하는 일시에 신뢰도 높은 이마트 상품을 배송 받아볼 수 있는 편의성에 멤버십 특가와 적립 혜택이 더해지면서 8일부터 11일까지 '쓱배송' 첫 주문 회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60%가량 늘었다. SSG닷컴 관계자는 "지금 가입하면 월 회비 없이 2개월 무료에 이후 3개월간 매월 3천원을 캐시백 해준다"며 “멤버십 전용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