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서울온한의원 구로디지털단지점이 지난 2월 개원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추나요법을 통한 통증 치료, 체질 기반 다이어트 진료, 맞춤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한편 점심 진료와 평일 오후 8시까지 진료를 운영, 직장인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서울온한의원은 장시간 앉아 근무하는 직장인 환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민성훈 원장은 허리 통증의 원인에 대해 “단순히 오래 앉아 있는 시간보다 어떤 자세로 앉아 있는지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며 “허리뿐 아니라 골반, 등, 목까지 이어진 신체 균형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는 통증도 원인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며 개인별 맞춤 진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성훈 원장은 또 “일상 속 불편을 방치하기보다 현재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진료를 통해 안정적인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