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리앤스타의원이 오는 4월 저자극 필링 솔루션 ‘쎄라필(XE-LHA Peel)’을 도입하고 환절기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리앤스타의원은 계절 변화로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트러블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쎄라필은 LHA 기반 메디컬 필링 솔루션으로, 자연 유래 특허 기술과 유산종균 관련 기술을 적용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각질을 균일하게 정돈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피부결과 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관리 방식으로 활용된다. 단독 시술뿐 아니라 레이저나 리프팅 시술과 병행 적용도 가능하다.
리앤스타의원은 이번 도입을 통해 다양한 피부 상태에 대응하는 복합 관리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환자 맞춤형 진료를 강화할 방침이다. 리앤스타의원 이정민 대표원장은 “환절기에는 피부가 민감해지는 만큼 자극을 줄이면서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쎄라필 도입으로 보다 폭넓은 피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