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더퍼스트송탄마취통증의학과의원(대표원장 최재왕)은 평택 송탄시장 상인회와 상호협력 강화 및 의료서비스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더퍼스트송탄마취통증의학과는 크고 작은 근골격계질환과 척추, 관절통증에 시달리는 평택 송탄시장상인회 소속 상인들과 직계가족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 송탄시장상인연합 회장은 “전통시장 상인들이 대부분 50대에서 70대로 고령화되어 만성질환이나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시장 상인들이 치료를 받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더퍼스트송탄마취통증의학과의원 최재왕 대표원장은 “평택 송탄시장 상인회와 손잡게 되어 기쁘다.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가는 상인 여러분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보건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