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전점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웨딩 페어 ‘올 어바웃 프리미엄 웨딩’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구,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 카테고리에 걸쳐 참여 브랜드를 전년 대비 15%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적으로 ‘브리오니’, ‘알라이아’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브레게’, ‘파네라이’ 등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라인업을 보강했다.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에서는 ‘나뚜찌’, ‘칼한센앤선’, ‘알로소’ 등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강화했으며, 패션 상품군에서는 ‘띠어리’, ‘오브제’, ‘구호’ 등 예복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참여 브랜드가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됨에 따라 ‘웨딩마일리지’ 적립 기회도 넓어졌다. ‘웨딩마일리지’는 롯데웨딩멤버스 가입 후 9개월간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한 금액을 적립해 누계 적립 금액의 최대 7% 상당을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웨딩페어 기간에는 해외 명품, 시계·보석, 가구 등 주요 혼수 카테고리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2배 적립해주는 더블 적립 이벤트와 패션 및 소형 가전 구매 시 추가 50% 추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24일까지 기존 회원의 추천인 코드로 가입한 신규 회원에게 10만 웰컴 웨딩마일리지를 증정하는 지인 초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웨딩 페어를 위해 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와 함께 ‘포세린 테이블 세트’를 기획했다. 4인용과 6인용 테이블로, 전국 롯데백화점 내 16개 몽키우드 매장에서만 판매해 희소성을 더했다. 가격은 ‘4인용 포세린 테이블 세트’ 180만원, ‘6인용 포세린 테이블 세트’ 240만원이다.
온라인 쇼핑 편의를 높인 ‘프리미엄 웨딩 답례품 전문관’도 운영한다. 전통 답례품부터 이색 선물까지 다양한 품목을 비교해 구매할 수 있는 유통사 유일의 답례품 몰이다. 지난해 4월에 처음 오픈해 ‘맞춤 추천’과 ‘선물 포장 서비스’ 등으로 이용객의 만족도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이번에는 웨딩페어 기간 중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웨딩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해 온라인 쇼핑 수요까지 적극 공략한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올해 첫 웨딩페어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참여 브랜드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며, “특히 실속 있는 웨딩 프로모션과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협업 단독 상품 등을 통해 롯데백화점을 예비부부들에게 가장 차별화된 웨딩 쇼핑 성지로 각인시키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