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2.4℃
  • 맑음강릉 0.6℃
  • 구름많음서울 -2.1℃
  • 구름조금대전 0.5℃
  • 흐림대구 1.1℃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1.0℃
  • 흐림부산 2.1℃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8℃
  • 구름많음강화 -3.4℃
  • 맑음보은 -1.0℃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0.8℃
  • 흐림거제 2.5℃
기상청 제공
메뉴

GMC, 성수동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 오픈…프리미엄 전략 공개

허머 EV·아카디아·캐니언 전시…국내 첫 공개로 브랜드 존재감 강화
시승·체험·SNS 이벤트까지…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풍성
상담 이벤트 통해 라이카·예티 등 경품 제공…출고 고객 추가 혜택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의 국내 판매를 공식화하며,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진행되며, GMC가 한국 시장을 핵심 전략 지역으로 설정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자리다.

 

GMC는 앞서 ‘GMC 브랜드 데이’를 통해 드날리 서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과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톱 티어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러한 전략을 실제 고객 접점에서 구현하는 첫 무대로, 브랜드 철학인 ‘프로페셔널 그레이드’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냈다.

 

행사 기간 동안 팝업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신형 모델을 살펴볼 수 있다. 사전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드날리를 테마로 한 체험 게임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포토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이 현장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아크테릭스 백팩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소셜 공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MC는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카 D-LUX 8, 예티 하드 쿨러, 스타벅스 교환권 등이 추첨 제공되며, 출고 고객에게는 모바일 주유권 혜택도 추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 전시를 넘어 브랜드 경험과 구매 연계까지 아우르는 전략적 마케팅으로 평가된다.


오늘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