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가치로 완성한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은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품질과 생산 히스토리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원물의 품질은 물론 생산자와 재배·사육 환경, 상품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최상위 라인업 ‘시그니처 1%’를 콘셉트로 총 177종의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대 45% 할인과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올가홀푸드 직영점(방이점·방배점)에서는 내달 17일까지 구매 금액의 5% 상당의 올가 모바일 상품권을, 롯데백화점 및 롯데몰 입점 매장에서는 내달 15일까지 구매 금액의 5~7%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이스터 유기농 사과·배 선물 세트’와 ‘안정균 마이스터 유기농 화고&표고 분말 혼합 세트’가 있다. 또한, ‘유기농 동물복지 1++ 한우 명품 세트’는 유기농 목초와 곡물을 먹여 키운 한우의 안심과 채끝, 등심으로 구성했다. ‘유기농 국산 견과 선물 세트’는 강원도 산지에서 화학비료와 농약 없이 재배한 유기농 백잣, 황잣, 호두를 담았다.
이와 함께 스페인에서 들여온 ‘올가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도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피쿠알(Picual) 단일 품종 올리브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0.3% 미만의 초저산도로 신선함과 풍미를 차별화했다.
안복자 식품명인 60호의 ‘안복자 유과 선물 세트’는 유기농 찹쌀로 정성껏 빚은 수제 유과로 구성돼 담백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안복자 명인 강정 선물세트’는 쌀강정·백년초강정·단호박강정 3종으로 조청의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에 의미와 가치를 더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시그니처 1%’ 라인업을 콘셉트로 기획했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품격 있는 설 명절 선물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는 전국 올가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