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22일까지 신년 프로모션 ‘뉴 스타트 페스타’를 진행하며 집단장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까사미아와 마테라소의 주요 가구를 중심으로 베드룸, 리빙룸, 다이닝룸, 자녀방 등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제안을 내놓고, 단품 할인보다 세트 및 연계 구매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베드룸은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신제품부터 대표 라인업까지 폭넓은 혜택을 마련했다. 스마트 모션베드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는 출시 기념 혜택으로 단품 구매 시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15%, 세트 구매 시 최대 20% 할인이 적용된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텐셀 방수 매트리스 커버를 증정하고, ‘르 무브’ 일반형 구매 고객에게는 퀼팅 항균 구스 베개솜도 제공한다.
마테라소의 대표 라인업인 ‘헤리티지 컬렉션’은 단품 최대 25% 혜택이 제공되며, 친환경 인증 매트리스 ‘포레스트 컬렉션’은 단품 최대 20% 할인과 함께 침대 프레임 동시 구매 시 프레임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자녀방 침대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포레스트 컬렉션’ 슈퍼싱글(SS) 사이즈 일부 모델에는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연계 구매 혜택도 강화됐다. 마테라소 ‘포레스트 컬렉션’ 매트리스와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 시리즈를 함께 구매하면 소파를 15% 할인받을 수 있으며, 다이닝·리빙룸·베드룸 가구를 최대 3종까지 묶어 구매할 경우 1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까사미아는 거실 중심의 소파 프로모션을 확대한다. ‘캄포’ 차세대 모델인 ‘캄포 구스 50’ 시리즈의 ‘위븐 베이지’ 컬러는 전 고객 대상 20% 할인이 제공되며, ‘캄포 럭스’, ‘캄포 레더’ 등 주요 모델도 다이닝·리빙룸 가구와 함께 구매 시 추가 혜택이 적용된다. 이 밖에 ‘뉴테라모’, ‘카르모’, ‘뉴그렛’, ‘코번’, ‘레스터’ 등 인기 소파도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주방과 다이닝 공간에서는 ‘레그노 식탁’, ‘칸트 체어’, ‘파스토 체어’ 등 인기 제품이 단품 10% 할인되며, 일부 제품은 최대 50%까지 가격 혜택이 제공된다. 신학기를 앞둔 자녀방 가구 역시 책상·책장 세트 할인과 침대 연계 구매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뉴 스타트 페스타’는 새해를 맞아 주거 공간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새롭게 바꿔보려는 수요를 반영, 단품 할인보다는 세트와 연계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며“앞으로도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외 신세계까사의 다양한 브랜드를 통합·연계해 주거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아이템과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