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를 앞두고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원작 성우 7인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한 뒤 전하는 소감과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콘텐츠다. 성우들은 ‘오리진’을 통해 구현된 브리타니아 대륙과 캐릭터 연출, 전투 감각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이용자들과 소통에 나선다. 영상은 14일 엘리자베스 역을 맡은 아마미야 소라 성우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킹·트리스탄·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각 영상에는 성우들이 바라본 ‘일곱 개의 대죄’ 세계관의 매력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담긴다. 넷마블은 성우 인터뷰 공개를 기념해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쿠폰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전날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과 연쇄 회동에 나서며 SK하이닉스를 둘러싼 위기론을 정면 돌파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HBM4 출하에 나서며 불거진 경쟁 구도 속에서 최 회장이 직접 구축해온 글로벌 AI 네트워크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부각시키는 행보로 해석된다. 13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달 초부터 미국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비롯해 혹 탄 브로드컴 CEO,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등을 차례로 만났다. 특히 최 회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의 한국식 호프집에서 황 CEO와 만나 AI 산업의 중장기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SK하이닉스가 반도체를 콘셉트로 제작한 ‘HBM 칩스’와 성장 스토리를 담은 서적 ‘슈퍼 모멘텀’을 전달하며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SK하이닉스는 HBM 개발 초기부터 엔비디아와 협력해 온 핵심 파트너로, 현재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전략적 관계로 진화했다는 설명이다. 브로드컴과의 회동에서는 중장기 메모리 시장 전망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대표 게임 5종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르의 전설2'는 3월 4일까지 사냥을 통해 재료를 모아 연을 띄우고 보드게임을 진행해 ‘봉마석’, ‘떡국’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또, 대나무를 수집해 ‘오색복조리’를 강화하거나 ‘전설의복조리’ 제작에 성공하면 높은 성능의 최상위 수호석 아이템을 얻게 된다. 선착순 제작 특별 보상으로 천룡급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미르의 전설3'도 같은 기간 비천 지역의 시련의 방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천계의선과', ‘설날강력화기름(갑옷)’, ‘원진성군의답례’ 등으로 교환 가능한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미션과 사냥으로 재료를 모아 ‘담금주’를 제작하면 치명확률과 체력, 마력 등이 상승하는 버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미르4’는 3월 11일까지 ‘비천 만복제’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용신기 재료 선택상자’ 등을 선물한다. 2월 25일까지는 ‘오복 기원 7일 출석’ 이벤트가 열려 ‘신룡의 축복 티켓’을 지급하며, 이를 통해 복구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사냥으로 얻은 ‘만복 주머니’는 교환상점에서 ‘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HD현대중공업이 동종 업계 최대 수준의 성과급을 사내 협력사에 지급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했다. HD현대중공업은 사내 협력사 직원들에게 명절 귀향비 50만원을 포함해 1인당 최대 12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전체 지급 규모는 2000억원을 넘어서는 수준이다. 이번 성과급은 경영 성과를 협력사와 공유하고, 원청과 협력사간 보상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HD현대중공업 측은 조선업 업황 부진으로 실적 부담이 컸던 시기에도 협력사 직원들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성과급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HD현대중공업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사내 협력사 직원에게 명절 귀향비를 지급하고, 조·중·석식 식대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며 협력사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협력사는 조선업 경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용관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경영전략총괄을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다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은 이번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삼성전자는 13일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다음 달 18일 오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는 김용관 경영전략총괄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을 비롯해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 총 5개 주요 안건이 상정된다. 김용관 사내이사 내정자는 2011년 메모리사업부 지원팀장을 시작으로 DS부문 기획팀장, 미래전략실 경영진단팀 담당임원, 사업지원TF 담당임원 등을 거쳤다. 2024년부터는 DS부문으로 복귀해 경영전략총괄을 맡고 있다. 삼성전자는 김 내정자에 대해 “반도체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재무·투자·전략 등 경영지원 전반에서 회사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운영과 관련해 수주 협상을 주도하며 장기 계약을 이끌어낸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번 주총에서는 허은녕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영광의 순간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에 담겼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메달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활용해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폴리페놀팩토리 대표이자 KAIST 석좌교수인 이해신 교수가 연구 성과를 창업과 실질적 시장 성과로 연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KAIST 개교 55주년 기념행사에서 ‘기술사업화 우수성과기여 특별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기술이전, 제품 상용화, 국내외 시장 확장, 기술료 수익 창출 등 기술사업화에 기여한 교원에게 수여된다. 이 교수는 폴리페놀 기반 고분자·바이오 융합 연구 성과를 토대로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를 개발·상용화하며, KAIST를 대표하는 기술사업화 사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래비티는 출시 이후 네이버 헤어 카테고리 전체 1위, 올리브영 전체 카테고리 1위, 무신사 1위 등을 기록하며 온·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 빠르게 안착했다. 해외 진출도 본격화돼 일본 라쿠텐 론칭을 시작으로 롯데홈쇼핑과의 계약을 통해 프랑스·이탈리아·대만 등 5개국에 약 1만 병 규모의 독점 물량을 수출했다. 미국 아마존 론칭 이후에는 초도 물량이 1주일 만에 완판되고 2차 물량도 조기 소진되며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대학 수익 창출로도 이어져 KA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에코프로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에코프로는 13일 경북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어설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는 지난해부터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웃의 정을 나누고 있다. 올해 행사는 설날의 전통적 의미에 맞춰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체험 부스는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낚기 ▲복주머니 키링 만들기 ▲건강차 시음 ▲떡국 떡, 명절 음식 나눔 ▲새해맞이 문화공연 ▲해와 말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에코프로 임직원은 각 부스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운영하고 주민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에코프로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전략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기반으로 이뤄졌으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문화복지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연대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그룹의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13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사무실에서 수도권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일자리 참여 과정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발굴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달식에서는 협회 회원기관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설 떡국 떡과 제수 용품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물품 구성 과정에서 수요자 의견을 적극 반영했으며, 일부 품목은 시니어클럽 시장형사업단의 생산품으로 채워 매출 확대와 노인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주변 이웃과 소통하고 모두가 웃고 즐길 수 있는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밀착 상생을 통한 ESG 사업을 적극 실천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7억 5천만 원을 기부하고 대구·경북 ‘온기 가득 설 떡국 떡’ 전달, 지역복지시설 명절 행사 지원 등 병오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설 연휴를 맞아 자사 인기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명절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설 기념 이벤트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비롯해 야구 게임 2종과 모바일 MMORPG ‘아이모’ 등에서 진행된다. 먼저 ‘서머너즈 워’에서는 오는 3월 1일까지 ‘2026 데일리 복주머니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아메리아의 행운’ 사용이나 PvP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6성 전설 등급 룬 등 데일리 보상과 함께 누적 획득 수에 따라 ‘데빌몬’, ‘행운의 마법 상자 이용권’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간 한정 ‘깜짝 상점’에서는 이벤트 티켓으로 컬래버 소환서를 포함한 ‘행운의 마법 상자’를 획득할 수 있고, 매일 ‘신비의 소환서’ 1장도 제공된다. 컴투스의 야구 게임에서도 설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가 이어진다. ‘컴투스프로야구2026’에서는 3월 1일까지 일별 미션을 완료하면 ‘고급 코치팩’, ‘럭키박스’와 함께 이벤트 재화 ‘반달’을 획득할 수 있다. 누적 수량에 따라 ‘초월 돌파 활성화권’, ‘에픽 선수팩’ 등 고급 아이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