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급 ▲ 인사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 외환제도과장 이희곤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인덕션 상판의 흠집을 막기 위해 사용하는 보호매트가 특정 조리 환경에서 화재 위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한국소비자원은 27일 시중에 유통중인 인덕션 보호매트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내열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기름 요리나 빈 냄비 가열 시 매트 온도가 내열 기준을 초과해 변형과 그을음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험 결과 국물이 있는 상태에서 조리할 경우에는 모든 제품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최대 화력(3,400W)의 중간 단계로 가열했을 때 평균 8분 38초가 지나자 보호매트 온도가 각 제품의 내열 한계인 200~300℃를 모두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물이 모두 증발해 빈 냄비 상태가 되면 평균 77초 만에 온도가 600℃ 이상으로 급상승해 화재 위험에 노출됐다. 조사 대상 제품들은 판매 페이지 등을 통해 고온 조리 금지나 장시간 사용 자제 등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사용 과정에서 이를 간과할 가능성이 크다고 소비자원은 지적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기름을 사용하거나 고온으로 장시간 조리할 경우 보호매트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며 “조리 직후 매트 표면이 매우 뜨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와 주택시장 안정 대책 이후 서울 주택정비사업 현장에서 이주비 조달이 막히며 주택 공급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올해 이주를 앞둔 정비사업 구역 43곳을 조사한 결과, 약 91%인 39곳이 대출 규제로 이주비 조달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7개월간 20차례에 걸쳐 현장 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공개했다. 현행 규제에 따라 1주택자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40%, 다주택자는 LTV 0%, 대출 한도는 6억 원이 적용된다. 조사 대상 가운데 규제를 받지 않는 3곳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주비 융자를 승인받은 모아주택 1곳을 제외한 대부분이 영향권에 놓였다. 이 중 재개발·재건축 24곳에서 약 2만6천 가구, 소규모주택정비사업 15곳에서 약 4천 가구 등 총 3만1천 가구의 공급이 지연될 상황이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피해 사업장이 66곳, 공급 물량이 5만6천 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주비 부족으로 조합들은 시공사 보증을 통한 제2금융권 대출을 검토하고 있지만, 고금리에 따른 이자 부담이 불가피하다. 대규모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 회의실에서 '노조발전위원회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는 공노총 7대 집행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연금·제도 및 정책·임금·기준(총액)인건비·언론 대응 등 10개 분야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위촉해 분야별 정책 자문을 비롯해 공무원 노동계 주요 쟁점 사항 해결에 가교 구실을 담당한다. 분야별 위촉 위원으로 연금 분야에는 김연명(중앙대 교수), 제도·정책분야에는 연원정 전 인사혁신처장, 임금분야에는 채준호(전북대 교수), 기준(총액)인건비 분야에는 금창호 선임연구위원, AI(인공지능) 분야에는 송상효(숭실대 교수) , 안전관리 분야에는 이호범 심의위원, 악성 민원 분야에는 최홍기(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 노동연구회 전문위원, 법률상담 분야에는 정승균 변호사, 노무상담 분야에는 박현국 노무사, 미디어 소통 분야에는 안진걸 소장 등이다. 공주석 위원장은 "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와 위촉한 자문위원들의 노하우와 전문 지식을 활용해 공노총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외부로는 정부·국회를 상대로 각종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앞으로 가상자산 거래 정보도 신용정보에 포함되고 가상자산사업자는 신용정보법에 따라 규제받는다. 전세 사기 방지를 위해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은 이력이 있는 임대인은 본인 동의 없이도 물건지 관련 정보를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에 집중시킬 수 있도록 한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거래소)는 신용정보제공·이용자로 명확히 규정돼, 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거래에서도 이용자의 신용정보 보호가 한층 강화된다. 개정안은 AI 시대 금융 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데이터 결합 규제도 완화했다. 그동안 서로 다른 기관의 금융 데이터를 결합할 경우 데이터전문기관을 통한 ‘가명 결합’ 이후 결합 전·후 정보 집합물을 즉시 삭제해야 했다. 앞으로는 별도의 안전한 관리 환경을 갖춘 데이터전문기관에 한해 결합된 정보 집합물을 보관·재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 분석과 서비스 개발의 연속성을 높인다.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장치도 마련됐다.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아 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SGI서울
▲강미순씨 별세. 박희윤(HDC현대산업개발 개발본부장)씨 모친상, 27일, 경남 창원 한마음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9일, 장지 김해추모의공원-진해천자봉. 055-225-1200
◇ 부사장 신규선임 ▲ Tech시너지부문 김호섭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가 1월 2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사랑의열매’)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 협력을 본격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2026년 한 해 동안 총 27억원 규모의 성금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할 예정이며, 사랑의열매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제회 정갑윤 이사장은 “공제회는 지난해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 600호’로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제회는 이미 2025년 연말에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이 성금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탑’ 나눔 캠페인에도 기여하였다.
▲박성규씨 별세, 박현주(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종현·종일·현진·은영씨 부친상, 장기종씨 빙부상, 전유정·목경숙씨 시부상 = 2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3호실(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발인 29일 오전, 장지 남한강공원묘지.
◇ 과장급 ▲ 인사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 ▲ 국채정책과장 황희정 ▲ 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 ▲ 외화자금과장 도종록 ▲ 외환제도과장 이희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