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의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 티저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룬 파이터’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여섯 번째 클래스로, 이달 26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룬이 새겨진 금장 건틀릿과 각반을 장착하고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스킬 ‘결계’는 범위 내 아군의 능력을 강화하고 적군의 전투 효율을 낮춘다. ‘서버대전’ 등 대규모 전투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티저 영상은 ‘룬 파이터’의 외형과 주요 스킬 일부를 담았으며, 호쾌한 타격감과 역동적인 연출이 더해져 신규 클래스의 매력을 강조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9일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했다. 1996년 출시해 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한 ‘바람의나라’는 4월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30 역사를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제작했다. 일러스트는 ‘바람의나라’가 30년 동안 쌓아온 콘텐츠를 한국적 개성의 책가도 형태로 그렸으며, 로고는 ‘바람의나라’ 서비스를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의 라인아트 형태로 꾸몄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바람의나라’ 속 1996년의 다람쥐가 쏘아올린 폭죽이 2026년의 오늘에 도달하는 과정을 로고 플레이로 표현했다. 또한, 넥슨은 4월 2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징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드밴트 캘린더 콘셉트로 2주 동안 매일 한 개의 미션을 공개할 예정으로, 14개 미션을 모두 완료한 이용자에겐 추첨을 통해 ‘바람의나라’ 30주년 기념 필름 카메라 또는 3만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한편, 오는 4월 ‘바람의나라’는 신규 지역 ‘신라’와 신규 직업 ‘흑화랑’을 포함한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최대 레벨을 950까지 확장하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소통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19일 오후 8시에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오는 4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마련된 사전 소통 콘텐츠다. 핵심 시스템 ‘신권’을 비롯한 주요 게임 콘텐츠 소개와 함께 론칭 관련 주요 안건을 논의하는 자리로, 방송에서는 패널 토론과 이용자 참여형 투표 안내가 진행되며, 이용자 의견을 게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서버 오픈 시각과 첫 번째 클래스 업데이트 일정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라이브 방송 이후 진행되는 투표 결과가 실제 게임 운영에 반영되는 만큼 이용자 참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에는 넷마블 김장환 사업부장과 개발사 알트나인의 주요 기획진이 참여해 게임 방향성과 콘텐츠를 설명한다. 여기에 인기 게임 스트리머와 캐스터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방송 중에 추첨을 통해 약 300만 원 상당의 게이밍 노트북과 치킨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넷마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이트, 메이지, 레인저 등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디게임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 ‘인디고(IndieGo)’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PC 또는 모바일 인디게임을 개발 중인 창작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퍼블리싱 계약이 없는 작품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내달 12일까지 ‘인디로그’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인디고는 초기 창작팀의 성장 지원과 함께 ‘Pay it Forward’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총 7개 팀을 선발하며,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인디게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18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심사는 게임의 재미와 독창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현업 전문가와의 1대1 멘토링 기회가 제공되며, 창작자 간 교류를 위한 밋업 행사도 마련된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전의 상금은 역대 SGM 수료팀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됐다. 현재까지 18개 이상 팀이 참여하며 선배 창작자가 후배를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카셀게임즈, 인디고블루, 리자드 스무디 등이 기부에 참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 1’을 개최하며 2026 시즌의 막을 올린다. PGS는 세계 정상급 팀들이 참가하는 대표 글로벌 대회다. 올해는 서킷 1을 시작으로 약 3주간 이어지는 일정으로 이번 대회를 운영한다. 이번 대회에는 글로벌 파트너 팀 12개와 지역 시리즈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특히 올해 PGS는 기존과 달리 3인칭 시점(TPP) 기반으로 진행된다. 중계 방식도 전면 개편된다. 선수 개인 화면 공개와 지역별 특화 옵저빙 연출이 도입돼 팬들에게 보다 몰입감 높은 시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는 총 세개 시리즈로 구성된다. 시리즈 1은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위너·서바이벌 스테이지를 거쳐 파이널 스테이지까지 이어진다. 모든 팀이 동일한 조건에서 출발해 첫 서킷 순위를 결정한다. 이어 시리즈 2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란다. 시리즈 1 성적을 기반으로 시드가 재편된다. 마지막 시리즈 파이널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다. 상위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동료 ‘[침묵하는 장미] 사치 페이커’를 추가하고, 인기 캐릭터 ‘루슬렉’ 복각 소환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치 페이커는 원작 ‘지옥열차’ 스토리의 핵심 인물로, 동료의 희생과 봉인이라는 비극적 서사를 지닌 캐릭터다. 게임에서는 녹 속성 마법사로 구현됐으며, 적의 공격 속도를 늦추고 주요 스킬을 차단하는 전장 통제 능력이 특징이다. 광역 디버프와 스킬 취소, 쿨타임 정지 효과를 통해 전투 흐름을 유리하게 이끌며, 가시 넝쿨을 활용한 진영 방해 능력도 갖췄다. 여기에 보호막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생존력까지 더해져 전략적 활용도가 높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인기 가주 등급 캐릭터 ‘[FUG의 수장] 루슬렉’의 강림 소환도 재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루슬렉을 다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요 패스 상품의 가격을 낮추고 혜택을 강화하는 개편도 이뤄졌다. 같은 기간 동안 사치 페이커 특별 소환과 부스트업 미션, 탭탭플러스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참여 시 부유석과 SSR+ 동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 신규 외행성 ‘우샤스’를 포함한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고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성장 요소를 중심으로 게임 전반의 재미를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는 25일 추가되는 ‘우샤스’는 두 번째 외행성으로, 84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 가능한 신규 사냥터 ‘우샤스 스웜’을 포함한다. 이 콘텐츠는 기존 외행성과 이용 시간을 공유하지 않는 독립형 주간 던전으로 설계돼 더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역에는 1~5단계로 구성된 환경 디버프 ‘크림슨 침식’이 적용된다. 이용자는 신규 저항 버프 물약과 익스펜션 ‘디플렉터’를 활용해 이를 극복할 수 있다. 또 신규 보스 ‘부패의 다즈라’를 처치하면 영웅 5티어 장비와 설계도, 특수 액티브 스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4월 8일에는 신규 파티 던전 ‘기억의 전장’도 공개된다. 총 4단계 난이도로 구성된 이 던전은 맵 곳곳의 엘리트 몬스터를 처치한 뒤 최종 보스를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용 입장권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성장형 런처 ‘마하칼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스트아크’에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던전은 최근 추가된 신규 에피소드 ‘카다룸 제도’ 스토리와 연계된 핵심 콘텐츠로, 신성 제국 세이크리아의 권위와 신앙을 상징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다. 모험가들은 지평의 성당 최상층 종탑에서 ‘황혼의 대주교 아르세노스’와 전투를 벌이게 되며, 시네마틱 연출이 결합된 몰입도 높은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던전은 총 2개 관문으로 구성되며 최대 4인 파티로 도전 가능하다. 특히 아르세노스가 거대한 종을 활용하는 설정에 맞춰 ‘음파’와 ‘소리굽쇠’를 활용한 다양한 패턴이 등장해 역동적인 전투를 구현했다. 난이도는 기존 노말·하드 구분 대신 입장 가능 아이템 레벨에 따라 3단계로 나뉜다. 입장 레벨은 1단계 1700, 2단계 1720, 3단계 1750 이상이며, 전투 중 사망 시에도 횟수 제한 없이 부활이 가능해 도전 부담을 낮췄다. 입장을 위해서는 카다룸 제도 메인 퀘스트 ‘증명의 날’을 완료해야 한다. 클리어 시 귀속 골드와 ‘은총의 파편’, ‘아크 그리드 코어’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은총의 파편을 활용해 ‘고대 코어 선택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MMORPG ‘아키에이지 워’ 출시 3주년을 맞아 신규 직업 등급과 던전,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직업 등급 ‘전능’의 첫 도입이다. 기존 ‘태초’ 등급을 넘어서는 상위 단계로, 첫 전능 등급 캐릭터로 창조신의 딸 ‘신의 딸 다나’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해당 캐릭터를 획득하면 전용 성장 시스템인 ‘승천’을 통해 단계별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으며, 일정 구간마다 추가 능력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투 전략과 성장 요소가 한층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익명 매칭 던전 ‘샤티곤의 금고’도 함께 추가됐다. 총 6개 서버 이용자가 참여하는 콘텐츠로, 입장 시 길드원을 제외한 모든 이용자가 익명으로 표시된다. 던전 내부에는 일반 사냥 구역과 함께 확률적으로 획득 가능한 ‘환희의 열쇠’를 활용해 입장할 수 있는 PVP 제한 구역 ‘비밀의 방’이 마련됐다. 보스 ‘거대 병기 올다’를 처치하면 전설 등급 장비인 ‘에아나드 장신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시스템 개선도 진행됐다. 신규 고서 세력 ‘돌부리 군대’가 추가됐으며,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 ‘컴투스 플레이어’ 15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직접 채용 관련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투스 플레이어’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매 기수마다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15기 모집은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6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12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의 취지와 역할을 소개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사내외 행사 취재와 임직원 인터뷰 등을 수행하며 다양한 채용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웰컴투스’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용 SNS를 통해 공개되며, 모든 결과물에는 제작자 이름이 명시돼 개인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컴투스는 활동 기간 동안 담당자와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현직 임직원과의 교류 기회를 마련해 참가자들이 직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진로 탐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