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이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방탄소년단(BTS) 진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게임 출시 23주년을 기념해 콘텐츠와 이벤트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컬래버는 2022년 ‘출근용사 김석진’에 이어 ‘출근용사 김석진 리턴즈’로 확장됐다. 진이 직접 이벤트 기획에 참여하고 NPC 음성 녹음까지 맡으며 게임 내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관련 영상은 총 네 차례에 걸쳐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이와 함께 5월 13일까지 이벤트 ‘진의 신비한 정원’이 진행된다. 이용자는 성장 비료를 모아 특별 모종을 키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260레벨 이상 캐릭터는 즉시 1레벨 상승이 가능한 ‘진 하이퍼 성장의 비약’, 200~259레벨 구간에서는 최대 10레벨까지 성장 가능한 ‘진 익스트림 성장의 비약’ 등 성장 지원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벤트는 보드게임 형태로 구성돼 전략적 재미를 더했다. 주사위를 굴려 이동하며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몬스터 발판과 특수 효과 등 다양한 요소가 적용됐다. 누적 참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열렸으며,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메인 스토리 플레이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 구조와 콤보 및 스킬을 활용한 조작의 재미를 체험했다. 특히 멀티 콘텐츠에서는 파티원 간 협동 플레이와 MVP 시스템 등 경쟁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가 제공되며 게임의 핵심 재미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액션성과 타격감, 그래픽 완성도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이용자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전투에서 묵직한 타격감과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으며, 또 다른 이용자는 높은 수준의 컷신과 그래픽, 원작을 충실히 구현한 세계관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행사에서는 개발을 총괄한 넷마블네오 장현일 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이용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넷마블은 현재 스팀 비공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국내 게임사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선다. 컴투스홀딩스는 23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우수 게임 발굴 및 퍼블리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서울 소재 게임 기업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개발 역량을 갖춘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SBA가 추진 중인 ‘2026 게임콘텐츠 사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해당 사업은 AI 활용 게임 제작, 일반 제작, 마케팅 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특히 생성형 AI 기반 개발 지원이 새롭게 포함됐다. 컴투스홀딩스를 포함한 민간 파트너사 15곳은 퍼블리싱, 투자, 마케팅 등 전문 지원을 제공해 선정 기업이 개발부터 해외 진출까지 원스톱 성장 체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컴투스홀딩스는 공모전과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게임 생태계 동반 성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애니메 재팬 2026’ 개막을 앞두고 단독 부스 조감도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덤 공략에 나섰다. 부스를 통해 신작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장 몰입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애니메 재팬’은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대형 애니메이션 행사로, 전 세계 애니메이션과 게임, 완구 기업이 참여하는 대표 콘텐츠 전시회다. 매회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만큼 글로벌 팬과 업계 관계자들이 주목하는 행사로 꼽힌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 두 작품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공개된 조감도에는 다크 판타지와 액션 장르라는 상반된 콘셉트를 붉은 조명 대비로 표현해 각 게임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대형 LED 스테이지와 체험존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관람과 체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강화된다. 공식 SNS 팔로우, 포토존 촬영, 게임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면 장패드, 아크릴 키링 등 굿즈를 받을 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2026년 2분기 업데이트 미리보기를 공개하며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딘’의 업데이트 내용을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길드 중심 콘텐츠 강화다. 새롭게 도입되는 ‘길드 연구’는 길드원이 함께 퀘스트를 수행해 재료를 모으고, 이를 통해 다양한 버프 효과를 획득하는 시스템으로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높일 전망이다. 여기에 ‘공격대 파티 시스템’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콘텐츠 특성에 맞게 공격대를 구성하고 프리셋 기능을 활용해 파티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신규 필드 몬스터도 등장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캐릭터 성장 측면에서는 ‘소서리스’의 신규 전직 클래스가 추가된다. 예측 불가능한 마법을 활용한 전투 스타일로 기존 클래스와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그림자 성채’ 단계 확장과 ‘지옥 성채’ 개선 등 기존 콘텐츠 전반에 대한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 참여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게임 경쟁력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최근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B. 제니’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B. 제니’는 세계를 누비는 의적단 ‘리린 나이츠(Lillien Knights)’의 두목이다. 세련된 카리스마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겸비한 캐릭터다. 리린 나이츠의 이름에서 유래한 독자적인 ‘LK ARTS’ 격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시그니처 기술인 ‘오로라 EX’와 ‘앙뉘 마드모아젤’ 등을 통해 화려한 전투 연출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들은 4월 1일까지 ‘B. 제니’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동일한 [쐐기]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또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라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운영되는 ‘블라썸 타운’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아우라’와 ‘사쿠모’가 등장해 수집 요소를 강화한다. 특히 ‘아우라’는 B. 제니를 모티프로 제작돼 해적 모자를 착용한 외형으로 의적단 콘셉트를 반영했다. 한편 ‘킹 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인기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연극 콘셉트를 적용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 확장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는 19일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와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Celestial Road] 나리타 탑 로드’와 ‘[Glacialis Vega] 어드마이어 베가’가 새롭게 추가됐다. 두 캐릭터는 연극 콘셉트의 특별 의상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스토리 이벤트 ‘모여 노래하라, 별들이여!’도 공개됐다. 해당 이벤트는 ‘어드마이어 베가’와 동기들이 테마파크에서 연극 공연을 준비하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용자는 육성 플레이를 통해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으로는 ‘SSR [왕을 다스리고 제패하는 자] 티엠 오페라 오’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이 제공된다. 신규 서포트 카드 2종도 추가됐다. ‘SSR [공지 신간 나옵니다!] 아그네스 디지털’과 ‘SSR [불굴의 포효] 메이쇼 도토’는 육성 전략의 폭을 넓혀 이용자들의 플레이 재미를 한층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20일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노토스’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노토스는 현재 진행중인 ‘오르비스 결투제’ 스토리 ‘모노리스 쟁탈전’에서 최종 보스로 등장하는 존재다. 기계 장치의 신이자 무투대회를 주관하는 핵심 인물이다. 창조주 ‘별 포식자 파메스’의 뜻에 따라 움직이던 그는 결투에 참여한 영웅들의 명예로운 싸움을 지켜보며 자의식을 갖게 되고, 결국 스스로의 운명을 거부하는 선택을 하게 된다. 5성 광속성 기사 영웅인 노토스는 높은 생명력과 방어력을 기반으로 일반 상태와 ‘투신’ 상태를 오가는 독특한 전투 구조를 지닌다. 일반 상태에서는 행동 게이지 증가 및 감소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기본 공격 시 적의 방어력을 낮출 수 있다. 이후 3번째 스킬을 통해 투신 상태로 전환하면 모든 능력치가 2배로 상승하고 공격 스킬이 강화된다. 특히 ‘투쟁의 성역’ 효과를 통해 전장 내 모든 강화 및 약화 효과를 차단하며, 기존 전투 메타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이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23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선보이며 이용자 경험 확대에 나섰다. 넥슨은 최근 ‘메이플 어택!’ 이벤트를 포함한 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메이플 어택!’은 게임과 현실을 연결한 프로젝트다. 오는 6월까지 서울 잠실 일대와 게임 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게임 속에서는 서울에 등장한 몬스터와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먼저 접속만으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 ‘마스코트 퍼레이드’를 통해 기간제 루나 쁘띠 펫 세트 효과를 제공하고, 미션 달성 시 기간 연장이 가능한 펫도 지급한다. ‘메이플 스위츠’ 이벤트에서는 몬스터 처치 미션을 통해 캐릭터 능력치 강화와 콘텐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버닝 이벤트 ‘체인지 버닝: 루시드’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캐릭터를 ‘루시드’로 변신시켜 전용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경험치와 무기, 강화 아이템 등 다양한 성장 보상을 얻는다. 이와 함께 성장 구간 경험치 축소, 심볼 지급 확대, 보스 패턴 개선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편도 적용됐다. 전투 측정 콘텐츠 ‘연무장’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키우기’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레전드 영웅과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이용자 몰입도 강화에 나섰다. 넷마블은 최근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를 추가했다. 이번 캐릭터는 밴드 콘셉트를 적용한 ‘델론즈’의 이격 캐릭터로, 각성 시 레전드+ 등급 ‘프론트맨 델론즈’로 성장한다. 생명력을 활용해 ‘샤우팅’ 효과를 부여하고, 적에게 적용된 디버프 수에 따라 피해량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성 이후에는 ‘스크리밍’ 효과로 강화돼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기존 영웅들의 색다른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콘텐츠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2.5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대거 마련됐다. ‘2.5주년 스페셜 출석부’ 이벤트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14일 출석만으로 ‘엘가의 소원 선택권’ 최대 4장과 ‘엘가의 소원 소환권’ 최대 12장을 획득할 수 있다. 또 ‘럭키 세븐 페스타’에서는 최대 777만7000개의 루비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매일 기본 보상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