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어린이·청소년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퓨처비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퓨처랩은 전국 교육자와 학생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퓨처비 챌린지는 국제연합의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일상 속 다양한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창의 프로젝트다. 지난 5년간 전국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누적 4만 명 이상이 참여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챌린지는 ‘캠페인’과 ‘프로토타입’ 두 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캠페인 부문은 사회문제를 알리고 변화를 이끄는 콘텐츠 제작을, 프로토타입 부문은 생활 속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시연 결과물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참가 신청은 내달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결과물 제출은 11월 22일까지다. 참가자에게는 창의 환경 설계를 지원하는 웰컴 키트와 함께 온·오프라인 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제출된 결과물은 모두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작품은 성남시 퓨처랩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오숙현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실장은 “퓨처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개발중인 신작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의 플레이어 테스트를 중국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다양한 지역 이용자의 플레이 데이터를 확보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MOBA ‘프로젝트 제타’의 테스트를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진행되며, 한국과 중국 이용자가 함께 참여해 전장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젝트 제타는 3인 1팀으로 구성된 총 5개 팀, 15명의 플레이어가 하나의 전장에서 핵심 자원인 ‘프리즘’을 두고 경쟁하는 구조다. 빠른 판단과 정교한 무빙, 회피와 스킬 활용, 팀워크 중심 설계를 통해 기존 MOBA 장르와 차별화된 액션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한·중 플레이어 간 전술과 플레이 스타일이 맞부딪히며 더욱 역동적인 전투 경험이 펼쳐질 전망이다. 개발진은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을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왔다. 그 결과 조준 모드 개선과 공격 조작감 향상, 캐릭터 리워크, 시각·음향 효과 강화 등 주요 시스템이 대폭 개선됐다. 또 전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대규모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하며 이용자 혜택을 강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의 60일 특별 출석 시즌 VI’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8월 5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는 출석 일수에 따라 ‘+7 유일 브로치 선택 상자’, ‘+7 유일 버클 선택 상자’와 함께 최대 330장의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서버 이용자가 참여해 최강 길드를 가리는 콘텐츠인 ‘월드 던전’도 리뉴얼됐다. ‘다이아’, ‘트리니티’, ‘챔피언스’ 등 리그 체계로 운영된다. 리뉴얼을 통해 각 리그의 경험치와 골드 보상이 상향됐으며, 상위 리그에는 ‘진드리의 결정’과 ‘광휘의 엘리프’ 등 추가 보상이 도입돼 도전 동기를 높였다. 이와 함께 ‘봉인석’ 증폭 레벨 달성 시 추가 효과를 제공하는 기능이 적용됐고, 신규 전설 및 영웅 등급 펫도 추가됐다. 오는 4월 8일까지는 ‘워그드라실의 씨앗 이벤트’가 진행돼 몬스터 처치로 획득한 아이템을 활용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길드 주화를 지급하는 미션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신규 월드 ‘픽트라 몬스터’를 정식 출시하며 이용자 경험 확장에 나섰다. 넥슨은 이번 콘텐츠가 지난해 CBT를 통해 공개된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MMORPG 장르 월드라고 25일 밝혔다. ‘픽트라 몬스터’는 이용자가 다양한 메이플 몬스터를 포획하고 육성해 함께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루티’와 함께 모험을 시작해 ‘노란 불가사리’, ‘젤리피쉬’, ‘리본돼지’ 등 친숙한 몬스터를 ‘픽볼’로 포획하고 동료로 삼을 수 있다. 포획한 몬스터는 진화를 거쳐 강화되며, 직접 탑승해 사냥에도 활용할 수 있어 전투의 재미를 더한다. 각 몬스터는 고유 스킬을 보유해 전략적 조합이 가능하다. ‘주황버섯’의 광역 공격 스킬이나 ‘스톤골렘’의 거대화 능력 등 상황에 맞는 활용이 요구된다. 이용자는 자신만의 조합으로 4인 협동 보스 레이드에 참여해 ‘반 레온’을 공략하고 희귀 장비와 스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아레나’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얻으며 경쟁 요소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4월 22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메가폰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드나인’에 신규 콘텐츠 ‘S등급 약탈전’과 버프 시스템 ‘아스트라’를 추가하며 전투와 성장 요소를 강화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길드 중심 전투 콘텐츠와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동시에 확장하고, 이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봄맞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등급 약탈전은 S급 점령전 결과에 따라 길드 간 수성과 공성으로 나뉘어 48시간 동안 진행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다. 수성에 성공한 길드는 다이아를 방어해야 하며, 공성에 성공한 길드는 길드 기준 최대 300만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다. 확보된 보상은 길드 창고로 지급되며, 길드 마스터가 구성원에게 분배할 수 있어 협력 플레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함께 추가된 ‘아스트라’ 시스템은 재료 아이템을 분해해 얻은 ‘순수 오르의 결정’을 활용해 캐릭터 능력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마스터리 레벨 50 이상 이용자는 항마력, 피해, 명중 등 다양한 버프 중 최대 3개를 선택해 중첩 적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출석 이벤트와 미션 이벤트를 통해 마스터 승급서, 아바타 소환권 등 핵심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봄맞이 이벤트 5종도 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MMORPG ‘아이온2’에 대규모 클래스 개편과 신규 콘텐츠 ‘혼돈의 어비스’를 업데이트하며 전투 시스템 전반의 변화를 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직업 간 밸런스를 조정하고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클래스 개편을 통해 무적 또는 불사 효과가 30초 내 연속 적용되지 않도록 변경해 과도한 생존력을 조정했다. 동시에 ‘완벽 방패 막기’와 ‘완벽 무기 막기’ 등 신규 방어 판정을 도입해 전투의 전략성을 높였다. 각 클래스 고유 특징을 반영한 신규 스티그마 스킬 8종도 추가됐다. 검성의 ‘분쇄 돌진’, 수호성의 ‘전장의 깃발’, 치유성의 ‘환생의 손길’ 등 다양한 스킬도 포함됐다. 또한, 스티그마 슬롯도 최대 5개까지 확장돼 활용도가 한층 높아졌다. 신규 공개된 PvP 콘텐츠 ‘혼돈의 어비스’는 종족 구분 없이 서버 단위로 ‘서부’와 ‘동부’ 진영을 구성해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기존 RvR 구조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보다 유연한 진영 구성 속에서 전략적인 대규모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PvP와 PvE 대미지 계산식을 분리해 전투 환경의 균형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의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에서 ‘다크나이트’와 ‘소서러’ 클래스 전이 로테이션을 25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두 개의 어둠’ 이벤트는 4월 15일까지 약 3주간 이어진다. 이용자는 두 클래스 중 원하는 캐릭터로 자유롭게 전환해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장비는 1은화만으로 전이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크나이트는 태도와 각성 무기 ‘베디안트’를 사용하는 마검사 클래스이며, 소서러는 부적과 사신낫을 활용하는 마법 계열 클래스다. 전이 시 기존 캐릭터와 전이 캐릭터 모두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성장 효율도 높다. 이와 함께 접속 보상과 함께 4월 8일까지 특별 낚시 이벤트가 열려 색다른 형태의 물고기를 획득하고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만우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이 대표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인공지능 활용 역량 중심의 전략형 프로그래밍 대회로 전면 개편한다. 넥슨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맞춰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변화함에 따라, 기존 알고리즘 문제 풀이 중심에서 벗어나 AI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대회를 재편한다. 이에 따라 대회 명칭도 ‘넥슨 영 프로그래머스 컵(NYPC 2026)’으로 변경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문제 유형의 변화다. 기존 정답 중심의 알고리즘 문제 대신, 정해진 답이 없는 휴리스틱 문제를 도입해 참가자가 AI를 활용해 전략을 설계하고 최적의 해답을 도출하는 과정을 평가한다. 단순 코딩 능력을 넘어 전략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구조다. 참가 대상도 기존 청소년 중심에서 대학생까지 범위를 넓히고, 청소년 부문과 대학생 부문으로 이원화해 운영한다. 청소년 부문은 만 14세부터 19세까지 단일 트랙으로 통합되며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부문은 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팀 단위 대결 방식으로 운영된다. 각 팀이 설계한 AI 모델 간 경쟁을 통해 전략성과 대응 능력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홍보 모델로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속 투수 사사키 로키를 선정했다. 사사키 로키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20세의 나이에 퍼펙트 게임을 달성한 최연소 기록 보유자다. 시속 165km에 달하는 강속구와 날카로운 포크볼을 앞세운 탈삼진 능력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모델 발탁을 기념해 게임은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속 이용자 전원에게 사사키 로키 선수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해당 카드를 활용해 팀 전력을 강화할 수 있다. 라운드원스튜디오 관계자는 “세계 야구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사사키 로키 선수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가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태도는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이용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야구 게임의 가치를 가장 잘 대변해 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인공지능 연구개발 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AI R&D 해커톤’을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해커톤은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처음 열리는 AI 연구개발 경연이다. 전공과 나이, 경력, 학력과 관계없이 AI R&D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내 문제 해결 능력과 연구개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의 2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은 28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양일 각각 4시간 동안 AI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과한 참가자들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역삼동 크래프톤 오피스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서는 보다 심화된 과제를 통해 참가자의 기술력과 창의성이 평가된다. 시상 규모는 총 900만 원으로 1등 500만 원, 2등 300만 원, 3등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특히 상위 10명에게는 크래프톤 채용 과정에서 서류와 직무 테스트, 직무 면접을 면제받고 최종 면접으로 직행하는 패스트트랙 기회가 주어진다. 이강욱 크래프톤 CAIO는 “크래프톤 AI는 글로벌 AI 혁신을 이끄는 연구 조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