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초월의 소환서를 향해! 경험치 미션 이벤트’를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메리아의 행운 사용, 룬 획득, 몬스터 소환, PVP 및 길드 콘텐츠 플레이 등 5개 카테고리 활동을 통해 경험치를 쌓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카테고리별 미션 달성 시 마나석, 룬의 정수, 신비의 소환서 등을 제공하며, 누적 경험치에 따라 속성 소환서, 데빌몬, 빛과 어둠의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등도 지급한다. 특히 누적 경험치 4,000을 달성하면 초월의 소환서 1장과 찬란한 소환의 축복 1개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추가 경험치 500마다 신비의 소환서 3장을 최대 9회까지 보너스로 획득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3월 2일까지 ‘포트나이트’ 게임 내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등장하는 ‘성진우’, ‘차해인’, ‘이그리트’, ‘카이셀’ 등의 외형을 비롯해 각종 의상과 액세서리, 감정표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발렌타인데이부터 설 연휴까지 이어지는 기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오는 3월 12일까지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일 10장의 ‘커스텀 모집 티켓’을 최대 100장까지 보상으로 지급받는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20일, 글로벌 게임 개발사 콩 스튜디오(대표 석광원)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인기 애니메이션 ‘클레바테스 –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 용사’와의 2차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3월 5일까지 한정 영웅 ‘시체 용사 알리시아’와 전용 무기를 선보인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스페셜 코스튬 ‘13인의 영웅 알리시아’를 판매한다. ‘클레바테스 –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 용사’는 13명의 용사들이 마수왕 클레바테스 토벌에 나서지만 실패하고, 이후 용사 알리시아와 마수왕 클레바테스, 운명의 아기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울러, ‘보스 러시’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총 3단계의 난이도로 구성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고, 달성한 최고 기록에 따라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월 5일까지 컬래버를 기념한 특별 라이브 이벤트와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특별 이벤트 미션 수행 시 유니크 영웅 ‘상냥한 유모 네루루’와 전용 무기, 해당 영웅을 6등급까지 개화 및 진화할 수 있는 성장 재화를 지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서울디지텍고등학교(교장 박선갑)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및 교육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학생 진로 탐색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무 중심의 교육 연계로 창의적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자사가 주관하거나 참여하는 채용, 공모전, 교육 프로그램, 인턴십 및 체험 프로그램 등 현업의 생생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게임공모전’ 참여 조건 완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이 제작한 게임 등 창작물에 대해 현업 기반의 멘토링을 제공해 실무 역량을 높이고, 협약형 특성화고 운영 관련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디지텍고등학교는 이러한 산학 협력 모델이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의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가 1차 CBT를 진행한다. 엔씨는 20일 타임 테이커즈 신규 영상을 통해 CBT 일정을 안내했다. CBT는 오는 3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현지 시간 기준) 북·남미의 8개 국가(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를 대상으로 열린다. 북·남미 지역에서 슈터 장르의 영향력과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 1차 CBT 지역을 설정했다. 이용자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CBT에 참여할 수 있다. 집중적인 매칭을 위해 매일 8시간씩 진행된다. 타임 테이커즈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CBT Key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이외 지역에서도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엔씨는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운영 방안 및 서버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 후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진행되는 ‘트리오 모드’를 플레이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래시, 요코가와, 모르슈타트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맵 ▲타임 테이커즈의 세계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PVE 콘텐츠 ‘오르비스 결투제’의 신규 스토리와 신규 영웅 ‘루이자’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르비스 결투제는 지난해 11월 처음 공개된 스토리 기반 PVE 콘텐츠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참천의 부름’ 이야기가 새롭게 전개된다. 이용자는 스테이지마다 달라지는 적 조합을 차례로 격파하며 스토리를 진행하게 되며, 보유 영웅 간 시너지를 고려한 편성과 전략 수립이 핵심이다. 전투에 다양한 보조 효과를 부여하는 전용 시스템 ‘전술 기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공략 난도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참천의 부름’에서는 전술 기물 사용이 한정된 자원 내에서 이뤄지도록 변경돼 전략성이 강화됐다. 여기에 대회의 현장감을 살린 대회장 로비와 대진표 요소가 추가돼 몰입도를 높였다. 신규 영웅 ‘루이자’는 5성 화염 속성 사수로, 오르비스 결투제를 개최한 인물이자 대륙 연합 ‘미래전술사령본부’의 총사령관으로 등장한다. 전투에서는 ‘확산’ 효과와 ‘열상’, ‘침묵’ 등 약화 효과로 적을 제어하고 ‘은신’으로 생존력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확산은 단일 대상에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의 샌드박스형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지난해 주요 성과를 담은 결산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지난해 4월 글로벌 정식 서비스 이후 누적 이용자 700만 명을 돌파했다. 또 크리에이터 연간 수익 502억 원을 기록하며 플랫폼과 창작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수치로 입증했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크리에이터 생태계의 확대다. 2025년 한 해 동안 크리에이터들이 올린 수익은 502억 원으로 전년 222억 원 대비 약 2.3배 성장했다. 수익을 창출한 크리에이터 팀은 1만 팀을 넘어섰다. 이중 연간 수익 1억 원 이상을 달성한 팀도 12곳에 달했다. 단순 참여를 넘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창작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메월드 Next’가 있다. 넥슨은 2025년 지원 대상을 전년 대비 두 배인 20팀으로 확대했다. 이들 팀은 한 해 동안 총 29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참가자의 83%가 개발 경력 3년 미만이었고, 16%는 개발 경험이 없는 입문자였다. 경험과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넥슨은 2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SM엔터테인먼트 IP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SMiniz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오는 25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SMiniz’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미니 캐릭터들과 함께 매치3 퍼즐을 즐기는 캐주얼 게임이다. ‘SMiniz’는 이용자가 선택한 ‘최애’ 캐릭터와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당초 1분기 공개 예정이던 출시 일정을 확정하고,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번체·간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버전을 선보인다. 애플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는 23일까지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 사전등록도 병행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캐릭터 포토카드 세트를 증정한다. 출시 이후에는 특별 아티스트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와 SM 광야스토어와 연계한 굿즈 증정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SMTOWN 후쿠오카 콘서트 연계 오프라인 행사와 글로벌 CBT를 통해 퍼즐의 접근성과 팬덤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만큼, 정식 출시 이후 글로벌 팬층 확대가 기대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19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작품에 전설 영웅 2종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규 영웅 ‘실리의 선지자’ 라드그리드는 방어형으로, 후열에 위치한 아군을 보호하는 데 특화된 능력을 갖췄다. 함께 공개된 ‘섬광의 권황’ 백룡은 강력한 단일 물리 공격력을 바탕으로 전투의 핵심 딜러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라드그리드의 서사를 담은 이벤트 시나리오 ‘전장 위에 뜬 샛별’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통해 네임카드,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이용자 간 대전을 펼치는 ‘실시간 결투장’이 프리시즌 형태로 공개됐다. 수동 스킬 선택 방식의 전투가 특징이며, 결투장 플레이 및 승리 횟수에 따라 펫 소환 이용권과 별의 결정 등을 제공한다. 레이드 보너스 보상 횟수 증가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회의 추가 보상도 마련했다. 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출시 직후 앱마켓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를 추가하고,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구스트앙’을 다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영웅 포 비더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로,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다. 구스트앙의 글에서 태어나 그의 성격 중 ‘엄격함’을 계승했으며, 갑주의 소유자로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해 불사에 준하는 능력을 지닌 존재로 묘사된다. 게임 내에서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등장한다. 12개 방향으로 뻗은 창 ‘로사리오’를 활용해 최대 체력 대미지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 갑주 보호막을 제공하는 등 무적 스킬을 보유한 동료를 상대로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한다. 넷마블은 모험 콘텐츠에 291~295층을, 하드 모드에는 11~20층을 추가했다. 아울러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기억의 미궁–구스트앙’ 이벤트를 진행하고, 강림 소환 복각을 통해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 원작 ‘신의 탑’을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