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이 PUBG IP 확장과 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도전에 속도를 낸다. 크래프톤은 15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공개했다. 김창한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지난해 수립한 ‘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통해 장기간 성장 가능한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프랜차이즈 IP는 단일 게임을 넘어 장르·콘텐츠·서비스 형태로 확장되며 반복 성장을 창출하는 자산이다. 크래프톤은 이를 위해 지난 1년간 제작 리더십을 보강하고 제작·퍼블리싱 체계를 고도화했다. 올해부터는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PUBG IP 프랜차이즈 확장에도 박차를 가한다. 김 대표는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했다”며 “PUBG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프랜차이즈 IP를 지속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신작 전략의 핵심은 ‘작고 빠른 도전’과 ‘스케일업’이다. 크래프톤은 총 26개의 게임 프로젝트를 신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산하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중인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오프라인 PC방 행사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배틀그라운드’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투어 형태의 이벤트다. 17일부터 오는 2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제주 등 총 5개 지역의 PC방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는 각 지역별로 1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이벤트 매치 2판과 솔로 매치 2판까지 하루 총 4경기를 진행한다. 여기에 ‘미라클’, ‘윤루트’ 등 지역별로 모두 다른 스트리머가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와 함께 플레이하며 행사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솔로 매치는 지역별 총상금 200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매 경기 우승자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즉시 지급된다. 한 참가자가 두 차례 1위를 기록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1,000 G-코인 쿠폰’과 ‘배그마블’ 한정 제작 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인디게임 시상식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STOVE INDIE 2025 AWARDS, 이하 스토브인디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토브인디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플랫폼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 온 작품들을 조명하는 시상식으로, 창작자와 이용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다. 스토브는 이번 어워즈에서도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후보작과 수상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과 참여형 이벤트를 강화했다. 올해 후보작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아르티스 임팩트’, ‘이터널 스트랜드’, ‘다크 데이티 2’, ‘계약X연애’, ‘프렌치커넥션’, ‘플라티나 랩’, ‘폭풍의 메이드’,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 ‘드로바 - 포세이큰 킨’, ‘요그 소토스의 정원’, ‘건도그 - 태양계 이야기’, ‘병원x생활’, ‘마녀의 정원’, ‘플라워던전’, ‘하요와 잡화점’, ‘후즈 앳 더 도어’, ‘골목길 : 귀흔’, ‘고독방송’, ‘귀귀살전’, ‘둠스 헤어 살롱’ 총 21종이 이름을 올렸다. 스토브는 어워즈 개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5년 후보작 21종에는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소환수 ‘제타06’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합류한 바람 속성 사이킥 ‘제타06’은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전용 스킬을 통해 아군 전체에게 강타 피해 증가 효과를 최대 5회까지 부여할 수 있어, 아군 공격 효율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제타06’의 상세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로젝트: 오메가’가 열렸다. 러쉬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미션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재화와 교환할 수 있다. 노멀·하드·헬 등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총 24개 스테이지가 제공되며, 클리어 단계에 따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이벤트 ‘보스전: 얼음마녀 글래시아’도 진행된다. 하루 1회 이벤트 보스에 도전할 수 있으며, 전투에서 기록한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 ‘마녀의 얼음 결정’이 주어진다. 해당 재화는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아울러 3매치 퍼즐 미니게임 ‘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추가 오픈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14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되었다. 엔씨(NC)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15일 오후 12시 5개 서버를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9,700원)로 플레이 가능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과 신규 IP(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국내 게임 개발사 두 곳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투자 대상은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다. 두 스튜디오는 장르별 대표 성공작을 이끈 핵심 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2024년 설립돼 장르 전문성과 검증된 개발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엔씨는 이번 투자를 통해 두 회사가 개발 중인 신규 IP의 판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포트폴리오와 국내외 개발 클러스터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디나미스 원은 서브컬처 장르에 특화된 개발사로, ‘마법’과 ‘행정’을 테마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 ‘프로젝트 AT(가칭)’를 개발 중이다. 엔씨는 해당 타이틀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아 서브컬처 장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한다. 덱사스튜디오는 고품질 그래픽과 액션성을 강점으로 한 MMORPG 신규 IP ‘프로젝트 R(가칭)’을 개발하고 있다. 엔씨는 장기간 축적한 MMORPG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블리싱을 담당해, 개발력과 사업 조직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우수한 개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 경영진이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하며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분명히 했다. 컴투스는 14일 남재관 대표이사가 자사주 1만100주를 약 3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2400주를 약 1억원에 취득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매수로 보유 주식은 총 1만2500주로 늘어 지분율은 0.1%가 됐다.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추가 취득해 경영진 차원의 책임경영 행보에 힘을 보탰다. 회사 측은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이 중장기 기업가치에 대한 자신감과 주주와의 이해관계 공유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앞서 컴투스는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지며 주주환원 정책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남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준비가 실행으로 이어지는 해”라며 “세계 시장에서 역량을 펼쳐 성공의 결실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기업 가치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주주 신뢰 제고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4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자사 주요 게임 3종에서 신년 시즌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액션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서는 오는 21일까지 출석만으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붉은 말 성장 지원 출석부’와 미션을 통해 추가 보상을 얻는 ‘붉은 말 7일 미션’ 등 붉은 말의 해 콘셉트를 반영한 성장 지원 이벤트 2종이 동시에 진행된다. ‘붉은 말 성장 지원 출석부’에서는 출석 일수에 따라 ‘퀀텀 코어’를 비롯해 ‘슈트 코어 선택 상자’, 강화 재료 등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핵심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붉은 말 7일 미션’에서는 일차 별 미션을 달성하고 ‘로얄 S-R등급 선택 소환권’을 비롯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크로스 플랫폼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서는 오는 21일까지 ‘붉게 빛나는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신년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접속 시 기본 보상으로 50만 금화가 지급되며, 일차별로 ‘기록자의 인장’, ‘별의 조각’ 등 전투와 성장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귀속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에 ‘격전지 4층’ 등 새해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8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 콘텐츠는 일반·상위 구역 등 총 4개 지역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등급의 희귀 장비·재료, 영웅 장비·재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상위 구역에서는 고유 컬렉션 아이템과 새롭게 추가된 ‘핫핑크 버니 신규 로버 코스튬’, ‘눈꽃송이 로버 코스튬’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신규 보스 4종을 통해 높은 등급의 희귀 장비, 영웅 장비·재료는 물론, ‘8번 액티브 스킬’과 ‘MAU 토르 설계도’도 제공한다. ‘격전지 4층: 궤도 방어 기지’는 ‘격전지 3층: 고궤도 발사기지’와 함께 통합 ‘격전지’로 운영되며, 동일 월드 내 3개 서버가 매칭돼 서버별 200명씩 총 600명의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네메시스 비밀기지 5층’이 확장돼 ‘런처 케이론의 설계도’, 패시브 스킬 ‘피의 광기’ 등을 획득할 수 있다. 2월 4일에는 ‘파티 던전: 아케인의 시련’에 ‘지옥1’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사전 캐릭터 생성을 14일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1월 27일까지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엔씨(NC)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클래스’ 메뉴를 추가 오픈했다. 이용자는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명예의 전당’ 메뉴에 오른 과거 유명 캐릭터의 닉네임이 사전 생성되면 해당 이름이 밝게 빛나는 효과도 확인 가능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프리 오픈)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9,700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