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전하기 좋은 ‘숙면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수면이 곧 건강’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실용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침구류가 명절 선물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시몬스 침대가 추천한 제품은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 등 3종이다. 먼저 ‘비스코스프링 원더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탄탄한 지지력과 메모리폼의 편안함을 결합해 목과 머리를 균형 있게 받쳐준다. 베개 속 포켓스프링이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도와 쾌적함을 유지하며, 일정한 온도를 형성해 사계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최근 출시된 신제품으로,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 설계를 통해 머리와 경추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를 사용해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제공한다. 겨울에는 보온성을 높이고 여름에는 습기 배출과 발열 억제로 쾌적함을 유지한다. 60수 고밀도 면 100% 겉감과 울프루프 가공, 양모 누빔 처리로 내구성과 사용감을 모두 강화했다. ‘블랙포레스트 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공사도급계약 체결식은 이날 오전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조합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윤우진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과 김영식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63.1%의 높은 득표율로 시공권을 확보한 이후 진행된 후속 절차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업 수주 과정에서 50여 년간 축적해 온 도시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본사가 위치한 용산역 일대와 용산철도병원 부지 개발 경험을 토대로 ‘HDC용산타운’ 구상을 제안하며, 용산 전반의 도시 가치 상승을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단지는 국내 최장 길이의 스카이브릿지를 비롯해 용산역 지하공간과의 입체적 연계, 글로벌 호텔 브랜드인 **파크하얏트** 유치 등을 통해 상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3.3㎡당 공사비 858만 원, 가구당 최저 이주비 20억 원 보장, 물가 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오는 11일까지 7일간 총 300톤 규모의 역대급 갈비 물량을 투입한 ‘갈비대전’을 진행한다. LA식 갈비부터 양념갈비, 찜갈비까지 다양한 갈비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명절 수요와 고물가 부담을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달콤한 양념으로 인기를 끄는 양념갈비 대표 상품인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만1,988원에 판매한다.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도 각각 1만5,386원, 2만5,980원에 선보인다. 모두 신세계포인트 적립 기준 가격으로 체감 할인 폭을 키웠다. 명절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대폭 강화했다. ‘호주산·미국산 LA식 갈비(1.5k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만9,800원에 판매하며, ‘미국산 냉장 칼집 갈비살(100g)’은 20% 할인된 4,784원에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였던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kg)’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4만9,800원 특가로 판매되며, 자유 방목으로 자란 소를 선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오는 18일까지 푸드 전문 숏폼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먹플루언서’ 7기 참가자 33명을 모집한다. 먹플루언서는 농심이 지난 2023년 식품업계 최초로 선보인 숏폼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으로, 숏폼 콘텐츠에 관심 있는 SNS 이용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며,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기법과 커머스에 특화된 교육 등 최신 숏폼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또한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농심 제품 체험 기회가 제공되며, 농심의 체험형 마케팅에 우선 참여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교육 수료 이후에는 숏폼 커머스, 광고 제작 등에서 농심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먹플루언서는 지난 6기까지 총 171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7천 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 1억8천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 관계자는 “먹플루언서는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적인 콘텐츠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숏폼이 핵심 마케팅 채널로 부상한 만큼, 7기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이번 본판매에서 5만 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설 대비 30% 확대하는 한편, 프리미엄과 이색 상품을 함께 강화해 소비 양극화 트렌드에 대응한다. 실제 사전예약 기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5만 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과일 선물세트는 전체 물량의 절반을 가성비 상품으로 구성하고 품목 수도 지난 설보다 약 2배 늘렸다. 사과·배·애플망고를 함께 담은 ‘정성담은 혼합과일’ 세트는 5종·8종·11종으로 선택 폭을 넓혀 모두 3만 99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사전예약 인기 상품인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와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 세트도 카드 할인과 엘포인트 혜택을 적용해 동일 가격으로 판매한다. 수산 선물세트는 김과 신선 해산물을 중심으로 실속 구성을 강화했다. 롯데마트 단독 상품인 ‘대천 곱창김 선물세트’는 물량을 20% 늘려 2만 9900원에 선보이며, 항공 직송 ‘파타고니아 생연어 선물세트’와 산소 포장한 ‘완도 전복 선물세트’도 엘포인트 회원가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새해 대형 스포츠 이벤트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11일까지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를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마련했다. 냉동만두·과자·논알콜 맥주·음료 등 간식류는 1+1으로 선보이며, 주류와 어울리는 과일·샐러드·견과류는 최대 50% 할인한다. 밸런타인데이 선물 수요를 겨냥해 허쉬·린트·페레로로쉐·킨더·트윅스 등 초콜릿 300여 종을 특가에 판매한다. 쓱닷컴과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두바이스타일 쫀득볼’은 쓱세븐클럽 회원에게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행사 기간 매일 1회 참여 가능한 ‘행운의 선물상자’ 이벤트를 통해 최대 1만원 장바구니 할인 쿠폰 또는 최대 5천원 장보기 지원금을 증정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5% 청구할인도 적용된다. 이재은 영업마케팅팀장은 “실질적 혜택으로 장보기를 돕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스타필드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먹거리, 쇼핑, 체험 콘텐츠를 한데 모은 명절 맞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MZ세대, 키덜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설 연휴 체류형 쇼핑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강화했다. 먼저 스타필드 수원은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와 퓨전 전통 간식을 중심으로 설 미식 팝업을 운영한다. 구움 과자 베이커리 ‘포레포레’와 약과 열풍을 이끈 ‘장인한과’가 참여해 두바이 쫀득 쿠키와 찹쌀약과 등 설 간식과 밸런타인데이 선물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여기에 52만 구독자를 보유한 간식 유튜버 아누누의 동결건조 엿 브랜드 ‘파삭’ 팝업도 열려, 동결건조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체험 요소를 더했다. 전통 간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도 눈길을 끈다.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을 받은 퓨전 떡 브랜드 ‘자이소’는 호두곶감말이와 과일 찹쌀떡을 선보이며, 현장에서 떡을 치는 퍼포먼스로 명절 분위기를 살린다. 캐릭터 팝업스토어도 설 연휴 쇼핑의 재미를 더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는 글로벌 토이 브랜드 오로라월드 팝업을 통해 스누피 캐릭터 ‘피너츠’와 ‘팜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원홈푸드가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아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열렸으며,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박성호 샐러디아 대표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홈푸드는 전국 70여 개 샐러디아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식자재 솔루션 파트너’로서 직접 제조한 소스·드레싱을 비롯해 가공식품과 비식품 등 약 3만 종의 품목을 취급하며, 산지구매와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품질 농축수산물을 안정적으로 조달한다. 박상천 부장은 “신선 식자재에 강점을 가진 동원홈푸드와 프리미엄 샐러드 브랜드 샐러디아의 협업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며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지속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론칭한 샐러디아는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프리미엄 샐러드 전문 프랜차이즈로, 유러피언 채소와 자체 개발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포케·샌드위치 등 균형 잡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은 5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304억원, 영업이익 11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4억원 감소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351억원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 속에서도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중심의 체질 개선과 에너지·호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DL케미칼은 불황 국면에서도 폴리부텐(PB) 등 스페셜티 제품 부문에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며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자회사 크레이튼은 연중 추진한 고강도 원가 절감과 운영 효율화 효과로 전년 4분기 대비 손익이 216억원 개선됐다. 특히 의료용 이소프렌(IR) 라텍스를 생산하는 카리플렉스는 싱가포르 신공장 운영 안정화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한 209억원을 기록했다. 카리플렉스는 글로벌 유일의 음이온 촉매 기반 IR 라텍스 생산 업체로, 2020년 인수 이후 생산 능력을 두 배 이상 확대하며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DL에너지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미국 LNG 발전소 용량요금 단가 상승 효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손잡고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확대에 나선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이사 김범석)은 5일 경기도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배달플랫폼·배달대행사, 전기 이륜차 관련 협단체 등과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송 부문 전동화를 통해 국가 탄소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도입되는 배달용 이륜차 가운데 전기 이륜차 비중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기후부는 전기 이륜차 보급과 충전기 확충을 지원하고, 우아한형제들은 라이더 대상 사용자 교육과 캠페인·홍보 활동을 통해 전동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성환 장관은 “AI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륜차 분야 녹색전환의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아한형제들 윤석준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부문 총괄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기술 전환이 아닌 배달산업의 미래이자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우아한형제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