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어린이들의 김장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선보인 ‘전통김치 만들기 KIT’가 지난해 1만3천 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손쉽게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형 상품으로,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6만 개를 넘어섰다. 풀무원은 김치를 ‘한국식 문화업’으로 정의하고, 1987년부터 서울 유일의 김치 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을 운영하며 김치와 김장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풀무원푸드머스는 2021년부터 매년 김장철과 김치의 날(11월 22일)에 맞춰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전통김치 만들기 KIT를 선보이고 있다. 매년 구성을 달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하며 체험형 교육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전통김치 만들기 KIT는 신제품 ‘사과동치미’를 포함해 홍시깍두기, 신선아삭김치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사과동치미 만들기 KIT는 국내산 무와 당근, 부추를 아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절임 무와 사과 농축액을 더한 양념소를 사용해 전 연령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홍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중흥그룹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 및 관계 협력사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2026년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안전부 팀장 및 임직원 41명과 100개사 관계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을 숙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교육, 동종업계 이슈에 관한 안전교육을 받았다. 중흥그룹과 협력업체는 ‘중대재해 ZERO’를 최우선 목표로 모든 현장에 이번 안전교육 내용을 적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취임 후 첫 행사에 참석한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기본이자 최우선 가치로 형식적인 안전관리가 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가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캠페인에 동참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을 점검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풍과 결빙 등 동절기 위험 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기조에 맞춰 민관이 함께 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 대표는 현장에서 암반 굴착 작업과 작업 환경을 살피며 근로자들에게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그는 신년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한 바 있다. DL이앤씨는 대표이사와 CSO 등 주요 경영진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만 650회 이상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동절기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한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동절기 근로자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하며 고령자와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이상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현장에는 휴식 공간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하는 '조니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 팝업행사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디아지오코리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사 최초로 마련되었으며, 세계적인 디자이너 ‘로버트 운’과 협업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오감을 자극하는 프리미엄 체험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조니워커 블루와 XR21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회와 6종의 대표 라인업을 경험하는 시향존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3만 원 할인 혜택과 4만 원 상당의 증정품 제공 등 팝업 한정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이 적용되어 합리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위스키를 소장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조니워커 블루라벨 말띠 에디션 750ml (40만원)', '조니워커 XR21 750ml (22만 1,000원)' 등이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의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티징 영상에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본편을 통해 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겨울 시즌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영상 속 김연아는 제품을 맛보면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딸기 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쉘 초콜릿이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번 더 입힌 볼 초콜릿이다. 겉면에는 베리 파우더까지 더해 다양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연말 모임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아웃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매장 총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했고, 전월과 비교하면 55.5% 급증해 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과 당일인 25일 이틀 동안에만 1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연말 시즌 ‘핫플레이스’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웃백은 이번 성과를 단순한 계절적 특수가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메뉴 경쟁력 강화와 출점 전략 고도화, 고객 경험 혁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겨울 시즌 선보인 ‘블랙라벨 루비 랍스터 에디션’과 ‘프레스티지 스테이크 셀렉션’은 스테이크와 랍스터를 결합한 프리미엄 구성이다.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만 개를 돌파하며 연말 미식 수요를 정확히 공략했다. 신규 출점 효과도 두드러졌다. 고양스타필드점, 잠실롯데점, 김포공항롯데몰점 등 주요 몰 중심 매장들이 빠르게 안착하며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단독 매장 역시 공간 경쟁력을 강화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 행사를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을 중심으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자음생크림은 10년 연속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를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진세노믹스™는 6,000배 농축된 희귀 인삼 사포닌을 기반으로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는 설화수가 60여 년간 축적해온 인삼 연구와 피부 과학 기술이 집약된 결과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자음생 라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렉슨 미나램프, 자음생 라인 체험본 증정 등 풍성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네 번째를 맞이한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는 아모레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G마켓, 뷰티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불경기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올 명절 선물 시장에서도 ‘가성비’가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부담을 낮춘 가격과 실질적인 만족도를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가 확산되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 종 가운데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으로 구성하며 실속형 선물 전략을 강화했다. 원물 시세 상승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직전 명절 대비 가성비 상품 비중을 확대하고 주요 품목 가격을 동결해 명절 물가 안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과일 선물세트는 전통 명절 과일부터 제철·수입 과일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와 ‘나주 청미래 배(7~9입)’는 엘포인트 회원가 3만 9900원에 판매되며, ‘상주 곶감(福)(30입)’ 역시 동일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사전예약 한정 상품인 ‘청도 실속 반건시 곶감(20입)’은 2만 9900원에 마련했다. 제철 만감류도 다양하다. ‘제주 한라봉’은 3만원대, ‘제주 레드향’과 ‘제주 천혜향’은 4만원대로 구성했다. 샤인머스캣, 미국산 오렌지, 이스라엘 자몽 등도 최종 혜택가 3만 9900원에 제공한다. 견과류 선물세트 매출 1위 상품인 ‘매일견과 하루 한줌 8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이 주차장과 커뮤니티 등으로 활용되던 지하공간을 새로운 주거 경험의 장으로 재정의한 특화 설계 개념 ‘LIVEGROUND’를 선보였다. 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INTG(인테그)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지하를 단순한 보조 공간이 아닌 ‘살기 좋은 생활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INTG는 브라이튼 한남, 브라이튼 N40 등 다수의 고급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축 기반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이다. LIVEGROUND는 ‘LIVABLE UNDERGROUND’의 합성어로, 일상생활 속 여정을 담아내는 지하공간을 의미한다. 기본적인 주차 기능을 넘어 주거동과 커뮤니티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다양한 생활 경험이 교차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공간은 통합 드롭오프존인 ‘Welcome Concourse’와 드라이브스루 개념의 ‘Park and Ride’ 두 구역으로 구성되며, 상부 지상 조경과 선큰 형태로 연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내부는 시멘트 벽 대신 유리 벽을 활용해 시야와 공간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주차장 진입부에 위치한 Welcome Concourse는 차량 승하차 공간과 로봇 서비스를 결합한 미래형 커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신년을 맞아 시즌 한정으로 ‘홀스래디쉬’ 신메뉴 3종을 선보였다.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주제로, 스테이크 소스로 사랑받는 홀스래디쉬(서양식 겨자무의 일종) 소스를 활용했다. 대표 메뉴인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양송이, 새송이 버섯 튀김과 크리스피 어니언을 더해 식감과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버거다. 알싸한 홀스래디쉬 소스를 곁들여 맛을 완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홀스래디쉬 프라이’는 크링클 컷 프라이에 홀스래디쉬 소스와 베이컨, 쪽파를 올렸다. ‘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는 한 입 크기의 치킨 바이트를 홀스래디쉬 소스와 곁들여 먹는 메뉴다. 신제품 3종은 3월 5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쿠폰은 ‘홀스래디쉬 시리즈’(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홀스래디쉬 프라이·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 중 1종 주문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쉑버거·프라이·레모네이드(S) 중 하나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2월 28일까지 쉐이크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