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기스 하워드’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기스 하워드’는 하워드 커넥션을 이끄는 총수이자 사우스타운을 장악한 강력한 캐릭터다.
빗어 넘긴 금발과 냉철한 카리스마가 특징이며 일본 고무술 기반의 전투 스타일과 대표 기술 ‘더블 열풍권’, ‘레이징 스톰’을 사용한다. 이용자들은 3월 18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해당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격노’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리퍼’를 획득할 수 있다.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스쿨 데이즈’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기스톰’과 ‘위즈’를 만나볼 수 있다.
이중 ‘기스톰’은 신규 파이터 기스 하워드를 모티프로 제작된 펫으로 캐릭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따뜻한 봄맞이 출석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7일 출석 시 봄 시즌 한정 프로필 테두리를 비롯해 최대 누적 30만 루비와 3만5천 프리미엄 포인트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성장 콘텐츠와 경쟁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