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9일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제3보급구역’을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제3보급구역’은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전장으로, 이번에는 새로운 생존전 규칙에 맞춰 구조와 전투 흐름을 재설계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전술 선택의 폭을 넓히고, 팀 간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강화했다.
넥슨은 생존전 정식 오픈을 기념해 ‘생존 코인’ 획득 이벤트도 확장했다. 이용자는 ‘제3보급구역 3회 참여’ 등 챌린지 퀘스트를 수행하며 ‘VS-9(S) Final Survivor 영구제’, ‘모래폭풍탄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2월 26일까지는 ‘TAC-9(MG) Flux 영구제’, ‘MSR-200(MG) Flux 영구제’ 등을 포함한 신규 콤보패스를 운영한다. 또 2월 12일까지 게임 플레이와 ‘SP’를 활용해 가위바위보 이벤트에 참여하면 ‘[M]FAMAS(I) Marble Lv.1 영구제’, ‘[M]AWP(IS) Marble Lv.1 영구제’ 등 원하는 보상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PC방 전용 혜택도 강화됐다. 2월 26일까지 PC방 접속 시 ‘마이건2’ 세트 효과 1단계 상승과 ‘Double’ 시리즈 전용 무기 혜택이 제공되며, 누적 접속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3만 SP를 획득할 수 있는 ‘PC방 유니크 SP 특별상자’를 지급한다. 2월 5일까지는 120분 접속 출석 이벤트를 통해 ‘영구제 밀봉’과 ‘젤리 브레드 영구제 세트’ 등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개인·협동 목표 달성형 이벤트와 전체 채팅 참여 이벤트도 진행해,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템과 제작 재료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가수 츄를 모델로 한 신규 연예인 캐릭터도 추가됐다. 2월 12일까지 ‘2026 츄 멀티카운트’에서 누적 300일 이상 캐릭터를 획득하면 ‘2026 츄 영구제 선택권’을 지급하며, 추가 누적 달성 시 ‘프라임 바니 캐릭터’ 등 선택 보상도 제공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장 리뉴얼과 이벤트를 결합해 이용자 참여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