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점핑 서버 ‘운수대통’을 업데이트하고, 이용자 경쟁 콘텐츠인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7’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핑 서버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시작과 동시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역대 최고 수준의 서버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서버 접속과 동시에 ▲빛나는 고대 등급 장비 풀세트(+10 강화) ▲신화 [진] 등급 수호령 ▲고대 수호신령 ▲무공패 ▲보석 등 고등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는 서비스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의 보상으로, 초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전투 콘텐츠를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무기, 장신구, 성물, 낚싯대 복구 시도 시 최대 최상급 고대 종합 복구석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전투 경험치와 낚시 숙련도·경험치가 각각 300% 상승하는 핫타임 이벤트로 성장 효율을 끌어올린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대 수호신령 ‘건헌국 려 장군’, ‘현녀 제스’, ‘환성 테혼’ 등 3종이 새롭게 추가돼 전투 효과와 성장 요소의 선택 폭도 넓어졌다.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7’은 2월 2일 16강 A조를 시작으로 4일 8강, 6일 결승 라이브 방송까지 이어진다. 총 1,500만원 상당의 보상과 특별 칭호·의상이 제공되며, 우승 팀명은 인게임 이벤트에 노출되는 혜택을 받는다. 넷마블은 출석 이벤트와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