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1월 7일까지 2026년 새해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역대급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골라담기’ 혜택을 강화했다. 먼저, CJ 고메 만두 2종(샤오롱바오 141g, 새우하가우 135g)/비비고 통새우만두, 통오징어 만두(200g, 각)을 대상으로 ‘만두 골라담기’ 행사를 마련해, 5개 구매 시 19,900원에 판매한다.
간편 한 끼 수요를 반영한 ‘컵밥 골라담기’ 행사도 눈길을 끈다. 오뚜기, CJ 브랜드의 컵밥을 4개 구매 시 9,980원에 선보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두부, 참기름, 콜라/사이다, 상온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