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의 키 성장은 남아와 다른 성장 곡선을 보인다. 특히 여아에게는 급성장기인 초경 전과 초경후에 성장변화의 폭이 크며 이 시기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최종 키가 달라질 수 있다. 물론 아이마다 골연령과 성장 속도는 다르기 때문에 결과는 개인차가 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초경 전 급성장기는 여자아이 키가 가장 많이 자라는 결정적 시기이며, 이 시기를 놓치면 이후 만회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여자아이의 키 성장은 영유아기와 학령기 성장 이후, 사춘기 직전 다시 한 번 큰 폭으로 자라는 2차 급성장기를 맞는다. 이 시기는 대부분 초경이 시작되기 이전에 나타난다. 초경 전 급성장기가 시작되면 평소보다 키가 빠르게 자라지만, 동시에 성장판이 닫히는 속도 역시 빨라지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이 시기에 키 성장과 골연령이 균형 있게 진행되지 않으면, 겉으로는 키가 크는 것처럼 보여도 최종 키는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 특히 초경 시작 전 초등학교 1~3학년 시기는 골연령과 키 성장이 비례하도록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구간이다. 이 시기에 성장검사를 통해 아이의 현재 키, 성장 속도, 골연령을 함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장검사에서 키는 또래 평균에 맞게
▲김재혁(중앙일보 전 주미특파원, 삼성생명 전 홍보실장 전무)씨 별세, 김정욱(삼성물산 건설 부문 해외사업부장 부사장)씨 부친상 = 7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3151
▲장명웅씨 별세, 이옥수씨 남편상, 장성원(경기 파주경찰서장)·미옥·성준(제이에프에스 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장우(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씨 장인상 = 8일 오전 6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10일 오전 5시40분, 장지 양평 별그리다 추모공원. 02-2258-5922
▲김영복씨 별세, 김홍기·홍은·홍주·유진씨 부친상, 조규석(삼진제약 대표이사)씨 장인상 = 7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9일 오전 6시50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2-2258-5940
▲양승달씨 별세, 정혜란씨 남편상, 양형모(스포츠동아 국장)·완모(삼성증권 부사장)씨 부친상, 김현정·고성민씨 시부상 = 5일 오후 1시 58분,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일원동) 15호실, 발인 2월 8일 오전 8시, 장지 분당 홈 추모공원, 02-3410-3151
◇ 국장급 전보 ▲ 주택정책관 장우철
▲김인규씨 별세, 김현강(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부사장)씨 부친상, 정정이(현대하임자산운용 대표이사)씨 시부상=3일,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0호, 발인 6일 08시 00분. 02-3010-2000.
<임원 신규선임> ◇ 상무 ▲ IB부문 구자민 ◇ 상무대우 ▲ 투자금융본부 최정욱 <본부장 신규선임> ▲ CX본부장 박준영 <부서장 신규선임> ▲ CX개발부장 천영모
▲김영수 씨 별세, 김태호(자영업)·태훈(한국투자증권 인사부장)·기랑(미래에셋증권 수석)씨 부친상 = 2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장례식장, 발인 4일, 055-249-1700
▲한형석씨 별세, 한일수·찬수(한국시멘트협회 대외협력실장)·혜자·혜선씨 부친상, 이영선 씨 시부상, 계기남·김명환 씨 장인상 = 2일 오후 12시 50분, 의정부을지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후 12시 45분, 189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