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미의 비즈토크] ‘남데렐라’의 추락…임우재 사건이 남긴 질문

항소심 23일 개시…감금 사건 연루 실형 뒤늦게 확인
직접 가담 없었지만 수사 방해 인정…형사 책임은 어디까지
심리적 지배·신뢰 악용 구조 드러나…사회적 파장 확산

2026.04.23 09:4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