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워치] 롯데·포스코 넘어 재계 판도 바꾼 한화그룹 김승연

자산 149조원으로 5위 진입…1년 새 24조원 늘며 상위권 판도 흔들어
장남 김동관 중심 방산·조선 재편…형제별 역할 분화로 3세 체제 가속
외형 성장 넘어 ‘수익성 검증’ 단계 진입…다음 10년 향한 시험대 맞아

2026.04.30 16: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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