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워치] ‘민간 외교관’으로 나선 4대 그룹 총수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 구광모 등 총출동.
정상외교 넘어선 ‘실행 주체’…총수 전면 등장
인도·베트남서 투자·공급망 동시 협상
통상 압박 속 기업 외교 역할 더 커졌다

2026.04.20 10: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