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고개숙인 넥슨 '마비노기', 20시간 밤샘 소통에도 ‘절반의 소통’

넥슨, ‘마비노기 커넥트’ 온·오프라인 진행…질의응답 2900건 접수
예정 시간 넘겨 이튿날까지 이어져…운영 이슈 중심 논의 집중
이용자 평가 엇갈려…추가 소통·업데이트 계획은 5월 이후 지속

2026.04.27 16: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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