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 뉴스] 가정의 달 앞두고 소비·AI·ESG 경쟁 동시 확산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가정의 달을 앞두고 유통·플랫폼·금융·건설 등 산업 전반에서 소비자 접점 확대와 신사업 경쟁이 동시에 가속화되고 있다. 유통업계는 할인 행사와 체험형 콘텐츠로 수요 선점에 나섰고, 플랫폼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운영 효율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금융권은 디지털 전환과 생활밀착형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 확보에 나서는 한편, 기업들은 사회공헌과 ESG 활동을 병행하며 브랜드 신뢰 제고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기술·소비·공익을 축으로 한 전략 다변화가 산업 전반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쿠팡, 가정의 달 주방용품 세일 진행 쿠팡이 5월 7일까지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주방용품 세일’을 연다. 냄비·프라이팬·식기·커트러리·선물용 컵 세트·나들이용품 등을 목적별 테마로 구성하고 테팔, 락앤락, 모던하우스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배민아카데미, 외식업주 AI 교육 확대 배달의민족이 외식업주 대상 무료 AI 교육 프로그램 ‘AI 장사스쿨’ 1기를 모집한다. 홍보마케팅과 가게 운영을 중심으로 초급·중급·고급 과정이 운영되며, 포스터 제작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현장 적용형 교육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