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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회장의 동행 방정식”...LG 아이스하키·스켈레톤 10년 후원 화제

구광모 LG 대표의 ‘미래 육성 철학’ 실천 스켈레톤·아이스하키 10년 넘는 꾸준한 지원 미래 육성 중심 철학, 스포츠 후원에도 반영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유망주 성장 기반 마련 비인기 종목 선순환 생태계 구축 앞장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의 빙상 스포츠 10년 동행이 잔잔한 화제를 낳고 있다. LG는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등 동계스포츠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LG의 동계 스포츠 후원 사업의 중심에는 구광모 회장이 자리하고 있다. ㈜LG 대표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온 구 회장의 미래 육성 중심 기조가 동계 스포츠 10년 후원으로 승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LG는 2015년 스켈레톤, 2016년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했다. 현재는 스켈레톤과 남·녀·청소년 아이스하키 대표팀을 메인 스폰서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특히 스켈레톤 후원은 올해로 11년, 아이스하키 후원은 10년째 지속되고 있다. LG의 동계 스포츠 후원 사업은 올해도 진행형이다. ■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묵묵히 지원하며 선수 노력 응원=LG는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묵묵히 지원,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는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속에서 한국 스켈레톤의 간판 정승기 선수는 부상을 딛고 다시 일어서며 2026 동계올림픽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정승기는 지난달 12일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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