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3.7조원·영업이익 1.35조원…고수익 제품·북미 ESS 효과
ESS 구조적 성장 전망…북미 수요, 배터리 시장 절반까지 확대 예상
46시리즈·LFP·차세대 전지로 EV·신사업 동시 공략
올해 매출 10% 중반~20% 수준 성장, 영업이익 규모도 확대 목표
ESS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북미 시장은 글로벌 성장 속도 상회
ESS 신규 수주 90GWh 이상 목표, 생산 역량도 2배 가까이 늘릴 예정
“글로벌 로봇 선도 업체 6곳과 제품 공급, 스펙 및 양산 시점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