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테이트 모던 ‘현대 커미션’ 2026 전시 작가에 타렉 아투이 선정

현대차·테이트 미술관 전시 프로젝트 '현대 커미션' 11번째 작가로 타렉 아투이 선정
소리에 대한 인식과 경험을 새롭게 제시한 다감각적 퍼포먼스와 설치 작업 선보여
테이트 모던 터바인 홀에서 오는 10월 1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전시
현대차 “악기·공간·관객 연결하며 동시대 성찰하는 다층적 경험의 장 기대”

2026.01.27 10: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