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 고도화 맞손

26일 화재안전성 고도화 및 차세대 안전 기술 공동 연구 위한 업무협약
업계 최초 EIS 기반 진단 시스템 도입…기술력으로 ESS 주도권 확대
“국내 ESS 생태계와 협업을 확대해 배터리 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

2026.01.27 09:40:27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