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새 대표에 장동혁 선출...김문수와 0.54%p 초접전 끝 승리

결선서 김문수 대표 2367표 차이로 승리
대표적 친한계 분류...비상계엄 이후 노선 달라져
윤 전 대통령 탄핵 반대...아스팔트 보수 선두
대선 당시 김문수 캠프 총괄선대본부장 맡아

2025.08.26 12:4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