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최우진 부사장 “HBM 개발, 시장 상황·고객 요구 파악 중요”

최 부사장, 반도체 후공정 담당 조직 수장
“‘적기 시장 공급’으로 기민한 대처 기술 준비해야”

2024.11.19 10:5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