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 K방산 상품, 펀드·ETF 수익률 나란히 1위

K방산조선원전펀드 연초 이후 21.46% 1위
PLUS K방산레버리지 연초 이후 61.80% 1위
“장기적 안목을 갖고, K방산 성장 주목해야”

2026.01.14 10:08:23
스팸방지
0 / 300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