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하는 최태원 SK 회장..."SKT 사이버 침해로 불안·불편 초래”

“고객 신뢰 회복할 것”...“전사 보호 체계 강화” 밝혀
유심 교체 원하는 고객 더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조치
“데이터는 국방이라고 생각...정보보호혁신위원회 설치”

2025.05.07 1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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