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치킨 기름 유통마진 갑질’ 소송 패소…공정위 과징금 유지

서울고법 “거래상 우월적 지위 인정…마진 0원 인하는 부당”
계약 기간 중 일방적 조건 변경…유통업체 7억원 손실
과징금 2억8천만원 확정 수순…대법원 판단만 남아

2026.02.05 17: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