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흑백요리사 선택 ‘300년 명품 곶감’으로 설 승부수

설 곶감 매출 43% 급증…웰니스·‘할매 입맛’ 트렌드에 전통 간식 재조명
13년 만에 복귀한 은풍준시, 자연건조가 빚어낸 ‘곶감의 황제’
낱개 포장·한정 수량으로 프리미엄화…강남·센텀·청담서 판매

2026.02.04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