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CJ 김민선·최가온, No.1 향한 질주 시작…상승세 속 본무대 입성

밀라노·코르티나 D-7,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세 번째 올림픽서 첫 메달 도전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 FIS 월드컵 3연속 우승 기세로 ‘신동’에서 ‘황제’ 도약 준비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 CJ, 도시락·K뷰티 키트·코리아하우스로 팀 코리아 전방위 지원

2026.01.30 1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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