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플러스, 지상파 24시간 뉴스 편성…FAST 서비스 공공 콘텐츠 확장

KBS·SBS 뉴스채널 추가 편성…지상파 뉴스를 실시간으로 무료 시청
다양한 뉴스·경제 채널들에 더해 정보 콘텐츠 경쟁력 강화
전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억명 달성해
약 4,300개 채널과 6만 6천여 편의 VOD를 무료 제공

2026.01.29 09: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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