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작업중지권 정착으로 ‘근로자 중심 안전문화’ 확산

’작업중지권’ 현장 안착… 근로자 자발적 참여건수 4년 새 7배 증가
위험요소 발굴 근로자에 인센티브 제공… ‘안전신문고’ 신고 간소화
“근로자 중심 업무와 공정 점검...안전사고 원천 차단 시스템 구축할 것”

2026.01.22 09:46:16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