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 SUV 시장에 감성·실용성 새 기준 제시
‘오퍼짓 유나이티드’ 반영된 대담하고 현대적인 외관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구현
1회 충전 448km 주행거리(WLTP)와 루트 플래너ᆞPnC 등으로 편리한 EV 경험 제공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쾌적한 운전 지원
차급 이상의 넓고 실용적인 공간에 사용자 중심의 다채로운 편의사양 적용
강력한 사륜구동에 주행 특화 사양 갖춘 EV3 GTᆞEV4 5도어 GTᆞEV5 GT 공개
기아, 이달 18일까지 EV6ᆞEV9ᆞPV5ᆞ스포티지ᆞ스토닉 등 총 19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