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상생' 철학 확산...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임직원 수어교육 온라인 확대

오프라인 수어교육에 이어 영상 콘텐츠 제작… 임직원 학습 접근성 제고
장애인·비장애인 상생 강조해 온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경영 기조 반영
수어 교육 외 장애인 인식개선교육·배드민턴 리그전 후원 등 다채로운 상생 활동 전개

2026.01.07 10:39:59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