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복원 뒤엔 삼성의 '숭산(嵩山)프로젝트' 있다

상하이 임정 청사, 삼성물산 직원들의 자발적 제안으로 1993년 복원
민가로 쓰이며 심각하게 훼손되었던 청사를 1920년대 모습 그대로 재현
복원 청사 준공식 땐 ▲김구 ▲안중근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삼성, 중국 내 한국 문화재 발굴 등 한국의 자긍심 높이기 위한 사업 벌여

2026.01.06 13:3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