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타이완 킹카그룹과 붉은 말의 해 한정판 ‘카발란' 선보여

2026년 병오년(丙午年) 기념해 생산된 제품… 국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
열대 과일 향미와 후추, 계피 등 향신료의 스파이시함 어우러져 입체적 풍미 자랑
국내 위스키 시장 깊은 이해 반영된 결과물…향후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 예정

2025.12.29 10:10:04

(주)퍼스트경제 / 이메일 box@seoultimes.news / 제호 : 서울타임즈뉴스 / 서울 아53129 등록일 : 2020-6-16 / 발행·편집인 서연옥 / 편집국장 최남주 주소 :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266 1407호 (고덕역 대명밸리온) 대표전화 : (02) 428-3393 / 팩스번호 : (02) 428-3394. Copyright @서울타임즈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