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해킹 인지 72시간 뒤 신고 논란…"고의 지연 아냐"

첫 인지 22일, 신고는 25일…정보통신망법 기준과 충돌
홈페이지 해킹 고객 및 가맹사,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넷마블 "이용자 보호조치 먼저…고의 지연 전혀 없어"

2025.11.27 15: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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