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원아시아 지창배 횡령' 유죄 판결...영풍·고려아연 격돌 예고

재판부,고려아연 5600억원 출자한 원아시아 펀드 대표 횡령 혐의 유죄판결
판결문에 ‘출자자와 특별한 관계’ 명시… ‘특수관계자 펀드’ 판단
영풍 “단순한 투자 실패 넘어 최윤범 회장 체제의 내부통제 붕괴 드러나"
고려아연, ”모든 펀드 출자 내부 규정과 법령 따라 투명하게 집행“ 반박

2025.10.23 16: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