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297만명 정보 유출…보안 허점 드러낸 대형 사고

정부 “징벌적 제재 불가피”…대주주 MBK, 보안투자 축소 비판 직면
카드업계 전방위 보안 점검 돌입, 금융권 ‘디지털 신뢰’ 시험대
롯데카드 후속 대응과 금융당국의 제도 개편 결과가 카드업계 전체 미래 가를 분수령 될 전망

2025.09.18 16:38:14